이스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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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 8 제5부 - 16
시작하자마자 ‘시생대의 거대 구멍・최심부’로 이동해서 바닥에 떨어져 있던 아이템을 챙긴다. 『배 이름 플레이트』를 손에 넣었다. 훔멜 : 그나저나 그 꿈 내용에는 놀라지 않을 수 없군. 왕도 곳곳에 남겨진 상처들이 별이 낙하해서 생긴 것이었다니…. 아니… 상처를 입은 것은 대지와 건물만이 아니지…. (다시 말을 걸면) 훔멜 : 별이 낙하해서 상처 입은 것은 대지와 건물만이 아니지…. 목적지는 《왕가의 골짜기》…. 서둘러 다나의 뒤를 쫓도록 하자. 라크샤 : 어젯밤 다나 씨는 어떤 마음으로 밤을 지새웠을까요…. 저희가 그녀를 좀 더 배려했어야 했어요. 그토록 괴로운 과거… 저라면 과연 어땠을지…. 아, 아무튼 아돌. 다나 씨를 쫓아가요. 그녀와

이스 8 제5부 - 15
다나에게 말을 걸면 이벤트. 그 전까지 사람들에게 말을 걸어 보자. 도기 : 헤헤, 다들 정말 잘 해내 주었어. 장애물이 사라진 지금, 우리의 출항을 막을 것은 없다고! 그러니까 내일부터는 아주 바빠질 거야. 헤헷, 적어도 오늘 밤 정도는 다들 원기를 보충해 두어야겠지. 타나토스 : 흠, 그나저나 이토록 맛 좋은 술은 정말 오랜만일세. 사하드 녀석은 뜻밖에 약했지만, 도기와 아론은 아직 한참 여유가 있어 뵈는구먼. 자, 오늘 밤은 코가 비뚤어지게 마셔 보세나. (다시 말을 걸면) 타나토스 : 리코타와도 언젠가 이렇게 술을 주고받고 싶네만… 그러려면 나도 오래 살아야겠구먼. 와하하핫. 아론 : 남은 이야기는 우리에게 맡겨라. 그보다 다나와

이스 8 제5부 - 14
보스전을 치르기 전에 물로 인해 가지 못했던 곳을 가 보자. 먼저 2부 – 10에서 패스한 곳을 가 보자. ‘수원 폭포’로 워프. 수원 폭포 『전사의 각인 II』을 손에 넣었다. 미니맵에서의 위치. *덩굴을 타고 올라와야 한다. (내려가면 이벤트) 사하드 : 오? 맑은 물이 고여 있구먼. 크하하, 짐승이 없다면 잠깐 헤엄이라도 쳐보고 싶네만. 라크샤 : 무, 무슨 말씀을 하시는 거예요? 이렇게 어둡고 차가운 물가에서…. 크흠, 자칫하다간 저쪽 굴로 빠져서, 숨이 막혀 버릴 위험도 있어요. 함부로 다가가서는 안 돼요. 사하드 : 오오… 걱정이 지나치신 것 아닌가? 안색도 나쁜 것 같고, 아가씨 혹시…. 라크샤 : 아

이스 8 제5부 - 13
시작하자마자 맵을 열면 보라도 대사원 쪽에 물음표가 생긴 것을 볼 수 있다. 이전에 과거에서 에타니아 퀘스트 ‘고대 축복의 대문’을 클리어하면 나타난다. 여기부터 먼저 가 보자. 보라도 대사원 1, 2층, 지하1층 구조이다. 미니맵의 파란 점으로 가서… 레버를 쓰러트리면… 복판의 세 겹으로 싸인 철창이 열린다. 철창 안쪽엔 보물 상자 세 개가 있다. 『창궁우X3』를 손에 넣었다. 미니맵에서의 위치. 『금강 껍질X3』을 손에 넣었다. 미니맵에서의 위치. 다시 여기서 레버를 쓰러트리면 두 겹째가 열린다. 지하로 내려가자. 어두워 시야가 좁아지니 야광석을 사용한다. 『강질섬유X3』를 손에 넣었다.


![[CV] [Comi] 'ダンダダン'(단다단) 24권. 레드 바론](https://img.zoomtrend.com/2026/06/11/1781228393-EB829CED838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