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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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 8 제6부 - 8
(겨루기를 시작한다) 실비아 : 옳거니── 한판 놀아 보세나! *이때 아돌이 파티에 없으면 거절당한다. 《용맹한 은빛 날개의 매》 실비아 실비아 : 자, 이제부터는 검과 검으로 이야기 나누세── 전투가 발생한다. 밀어붙이자. (승리하면) 실비아 : 후후, 역시 아돌과 친구들일세. 승부는 내 완패일세. ──으랏차차! 라크샤 : 피, 피곤하지도 않으세요…? 사하드 : 이보시오… 대체 체력이 얼마나 되는 거요? 실비아 : 아닐세, 이래 보여도 많이 피곤한 상태라네. @ 그렇게 안 보입니다 >@ 그렇지 않으면 난감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난감합니다) 실비아 : 그야 그렇지, 여하튼 피차 진지하게 싸움에 임

이스 8 제6부 - 7
훔멜 : 라크리모사에 상념의 나무라. 별안간 까다로운 이야기가 튀어나오는군…. 흠, 해야 할 일의 윤곽이 보인다면 이야기는 빠르지. 부여받은 책무를 완수하고자 스스로의 전력을 다할 뿐이다. “캐리어”로서 이제까지 질리도록 해 온 일이니까. 타나토스 : 아무래도 고대종들도 마침내 작정하고 덤벼들기 시작한 모양일세. 이번 요격전은 어느 때보다 더 격렬해질 것 같구먼. ──하지만 이 위기를 이겨내면 모두에게도 자신감이 붙을 걸세. 다시 한번 모두의 마음을 하나로 모아, 나 역시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할 걸세! 프란츠 : 이곳 상황은 이상입니다── 사태는 전혀 멈출 생각을 모르고 있습니다. 라크샤 : 상상보다 더 심각한 상황이네요…. 프란츠, 저희의

이스 8 제6부 - 6
(대사가 변한 캐릭터만) 훔멜 : 큰나무를 에워싼 안개── 이치는 알 수 없지만, 그것이 차례차례 고대종을 내보내고 있다면… 그것이 사라지지 않는 한 습격도 그치지 않는다는 뜻이 되는군. 더는 유예할 수 없다, 서둘러 가도록 하지. 라크샤 : 마침내 다나 씨의 기억이 모두 돌아왔네요. 하지만, 설마 이토록 심각한 사태가 될 줄은…. 저희는 대체 어떻게 되는 걸까요. 안 되겠네요…. 이렇게 약해져서는 길을 열어 준 다나 씨에게 비웃음을 살 거예요. 아돌, 아무튼 서둘러 《셀렌 동산》으로 가요. (다시 말을 걸면) 라크샤 : 아돌, 아무튼 서둘러 《셀렌 동산》으로 가요. 먼 옛날부터 다나 씨가 이어 준 마음에 보답하기 위해서라도. 사하드 : 아돌

이스 8 제6부 - 5
메인 스토리 진행 전에 퀘스트 및 기타 이벤트를 진행해 보자. 마지막 마스터 콩 이벤트를 위해 ‘전망 고개’로 워프해서 왼쪽의 물음표로 이동한다. (말을 걸면) 리코타 : 『마지막은 빨간 머리, 너다』 고 말한다. 스승님에게 「완숙 망고」를 바치겠습니까? ※바치고 나면 아돌 혼자서 스승님과 전투를 개시합니다. >@ 완숙 망고를 바친다 @그만둔다 스승님에게 「완숙 망고」를 바쳤다! 역시 시작하자마자 필살 패턴을 사용한다. 나머지 패턴은 동일. (승리하면) 라크샤 : 후후, 아무래도 끝난 것 같네요. 리코타 : 아돌 오빠──스승님의 기술, 사용한다! 아돌은 스킬「브레이브 차지」를 습득했다! @ 가르쳐 줘서 고맙다


![[CV] [Comi] 'ダンダダン'(단다단) 24권. 레드 바론](https://img.zoomtrend.com/2026/06/11/1781228393-EB829CED838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