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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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 8 제6부 - 4
(말을 걸어 보자) 올가 : 왕궁이 문을 걸어 잠근 뒤로 수개월… 여왕의 포고는 몇 번 있었지만, 사라이와는 만나지 못했다…. …이젠 왕도는 우리의 지원 없이는 꾸려 나갈 수 없어. 너는 가라, 다나. 모쪼록 그들에게 발각돼선 안 된다, 알았지? 다나 : 응, 괜찮아. 올가… 여러모로 고마워. 올가 : …훗, 뭘 새삼스럽게. 나는 너와 함께하기로 정했다. 이 정도 고생은 계산된 바다. 자, “왈가닥 무녀”의 진가를 주저 없이 발휘하고 와라! 다나 : 아하하, 응! (다시 말을 걸면) 올가 : 왕도 서쪽 다리는 쓸 수 없다. 왕가의 계곡으로 가는 길은 사원 산문을 나가서 가거라. 낭보를 기다리겠다. …다녀와라, 다나! 수도녀

이스 8 제5부 - 도움말
【붙잡힌 다나】 시초의 큰나무 밑동에 붙잡혀 있던 다나. 어째서 이곳에 있었는지는 아무도 모른다. 【다나의 문양】 다나의 팔에 새겨져 있는 의문의 문양. 무엇을 뜻하는지 지금으로써는 불명. 【고대종의 활성화】 도기가 말하길 섬 전체에서 고대종들의 활동이 활발해졌다고 한다. 표류촌 부근에도 빈번하게 나타나는 듯하다. 【기억을 상실한 다나】 다나는 의식을 되찾았지만, 기억의 일부를 잃어버려 자신이 왜 이곳에 있는지 모르는 듯하다. 【조선 작업】 설계도를 입수하여 표류자들은 배를 만들기 시작했다. 조선 작업에는 많은 자재가 필요하여, 아돌 일행에게도 협력을 요청하였다. 【유령선】 안개 낀 해상에 모습을 드러낸 수수께끼의 선

이스 8 제5부 - 18
사하드 : 히에에엑! 역시 있지 않은가!? 훔멜 : 지나쳐 갈 순 있지만, 성가시군…. 다나 : 응, 무슨 방법이 있으면 좋겠는데. *해적선의 해골과 같이 죽지 않는 몬스터들이 주를 이룬다. 현재 위치(왕가의 골짜기 1층), 하층, 최하층, 상층으로 이루어져 있다. 최하층을 가장 나중에 갈 계획이다. 파란 점으로 와서 레버를 당기면 다리가 이어진다. 하층은 맵을 옮기지 않고 바로 떨어질 수 있다. 『이정석X2』을 손에 넣었다. 미니맵에서의 위치. 『붉은 지도서《동凍》』을 손에 넣었다. *다나의 ‘아이스 에이지’ 스킬 북. 미니맵에서의 위치. 『이정석X2』을 손에 넣었다. 미니맵에서의 위치. 미

이스 8 제5부 - 17
(뒤로 빠지려 하면) 다나 : (…올가가 만들어 준 시간을 헛되이 보낼 순 없어. 지금은 가야 해──왕가의 골짜기로!) 왕도 시민 : …너 알고 있니? 드란 위사장은 아직 행방불명이라는군. 그날, 아녀자들을 감싼 채로… 아마 살아남지 못했겠지. 게다가 여왕 폐하는 도무지 모습을 뵐 수가 없어…. …제기랄, 이 나라는 대체 어떻게 된 거야! (다시 말을 걸면) 왕도 시민 : “가장 행복한 시대” 가 아니었느냔 말야…. 누구라도 좋으니… 무슨 말이라도 해 줘… 큭! 남성 : 곡창 지대까지 가면 먹을 걸로 어려운 일은 없을 거야…. 그렇지 않아!? 작년엔 그토록 풍작이 아니었냐고!! 여성 : 고향이 있는 사람은 진작에 왕도를 떠났어요….

![[CV] [Comi] 'ダンダダン'(단다단) 24권. 레드 바론](https://img.zoomtrend.com/2026/06/11/1781228393-EB829CED838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