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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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 8 제6부 - 4

이스 8 제6부 - 4

조훈 블로그|2016년 10월 26일

(말을 걸어 보자) 올가 : 왕궁이 문을 걸어 잠근 뒤로 수개월… 여왕의 포고는 몇 번 있었지만, 사라이와는 만나지 못했다…. …이젠 왕도는 우리의 지원 없이는 꾸려 나갈 수 없어. 너는 가라, 다나. 모쪼록 그들에게 발각돼선 안 된다, 알았지? 다나 : 응, 괜찮아. 올가… 여러모로 고마워. 올가 : …훗, 뭘 새삼스럽게. 나는 너와 함께하기로 정했다. 이 정도 고생은 계산된 바다. 자, “왈가닥 무녀”의 진가를 주저 없이 발휘하고 와라! 다나 : 아하하, 응! (다시 말을 걸면) 올가 : 왕도 서쪽 다리는 쓸 수 없다. 왕가의 계곡으로 가는 길은 사원 산문을 나가서 가거라. 낭보를 기다리겠다. …다녀와라, 다나! 수도녀

이스 8 제5부 - 도움말

이스 8 제5부 - 도움말

조훈 블로그|2016년 10월 20일

【붙잡힌 다나】 시초의 큰나무 밑동에 붙잡혀 있던 다나. 어째서 이곳에 있었는지는 아무도 모른다. 【다나의 문양】 다나의 팔에 새겨져 있는 의문의 문양. 무엇을 뜻하는지 지금으로써는 불명. 【고대종의 활성화】 도기가 말하길 섬 전체에서 고대종들의 활동이 활발해졌다고 한다. 표류촌 부근에도 빈번하게 나타나는 듯하다. 【기억을 상실한 다나】 다나는 의식을 되찾았지만, 기억의 일부를 잃어버려 자신이 왜 이곳에 있는지 모르는 듯하다. 【조선 작업】 설계도를 입수하여 표류자들은 배를 만들기 시작했다. 조선 작업에는 많은 자재가 필요하여, 아돌 일행에게도 협력을 요청하였다. 【유령선】 안개 낀 해상에 모습을 드러낸 수수께끼의 선

이스 8 제5부 - 18

이스 8 제5부 - 18

조훈 블로그|2016년 10월 20일

사하드 : 히에에엑! 역시 있지 않은가!? 훔멜 : 지나쳐 갈 순 있지만, 성가시군…. 다나 : 응, 무슨 방법이 있으면 좋겠는데. *해적선의 해골과 같이 죽지 않는 몬스터들이 주를 이룬다. 현재 위치(왕가의 골짜기 1층), 하층, 최하층, 상층으로 이루어져 있다. 최하층을 가장 나중에 갈 계획이다. 파란 점으로 와서 레버를 당기면 다리가 이어진다. 하층은 맵을 옮기지 않고 바로 떨어질 수 있다. 『이정석X2』을 손에 넣었다. 미니맵에서의 위치. 『붉은 지도서《동凍》』을 손에 넣었다. *다나의 ‘아이스 에이지’ 스킬 북. 미니맵에서의 위치. 『이정석X2』을 손에 넣었다. 미니맵에서의 위치. 미

이스 8 제5부 - 17

이스 8 제5부 - 17

조훈 블로그|2016년 10월 19일

(뒤로 빠지려 하면) 다나 : (…올가가 만들어 준 시간을 헛되이 보낼 순 없어. 지금은 가야 해──왕가의 골짜기로!) 왕도 시민 : …너 알고 있니? 드란 위사장은 아직 행방불명이라는군. 그날, 아녀자들을 감싼 채로… 아마 살아남지 못했겠지. 게다가 여왕 폐하는 도무지 모습을 뵐 수가 없어…. …제기랄, 이 나라는 대체 어떻게 된 거야! (다시 말을 걸면) 왕도 시민 : “가장 행복한 시대” 가 아니었느냔 말야…. 누구라도 좋으니… 무슨 말이라도 해 줘… 큭! 남성 : 곡창 지대까지 가면 먹을 걸로 어려운 일은 없을 거야…. 그렇지 않아!? 작년엔 그토록 풍작이 아니었냐고!! 여성 : 고향이 있는 사람은 진작에 왕도를 떠났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