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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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 셀세타 수해 1회차 클리어 단상 (스포일러)
1회차 클리어 직전의 상황. 훨씬 더 일찍 클리어 할 수 있었는데 이것 때문에 늦어졌다. 무기는 이벤트 분기로 인하여 최소 2회차부터 100퍼센트가 된다. 할 수 있는 최대한 1회차에서 100퍼센트를 끌어내려 했는데 보물상자는 맵을 아무리 뒤져봐도 저게 한계고 몬스터 도감은 번외 보스를 잡으면 100퍼센트가 되는데 무지막지하게 어려워서 포기. 사실 번외 보스의 경우 물약 러시와 같은 방법이 있긴 했는데 그냥 2회차에 잡기로 했다. 혹 잡으면 뭐가 나오는지 아시는 분 제보바람. 기억 회수는 엔딩을 보면 100퍼센트가 된다. 때문에 이런 식으로 2회차 플레이부터는 레벨, 아이템, 돈 등이 이어진다. 난이도가 한층 쉬워질 듯. 보시면 아시겠지만 이스치고는 드물게 만렙(;)이 존재한다. 60이후로는 더 이상 레

이스 셀세타 수해 25주년 기념팩 오픈 케이스
박스 정면 박스 후면 드라마 CD 아돌의 세계지도 (클리너) 조립한 상태의 탁상용 달력. 핵심이 될 수도 있는 별개의 이미지는 귀찮아서 생략 했습니다. 각각의 이미지와 탁상용 달력이라는 점에서 이스 오리진 때의 특전과 양상은 같습니다. 오리진 특전은 캘린더 틀이 플라스틱이고 이번엔 알루미늄입니다. 실용성은 더 좋을지도. 음악 CD 오픈. '고금집'이라길래 대단한 무언가가 들어있을 줄 알았는데 들어보니 대실망. 게임 카드 박스 오픈. vita 타이틀이 모두 이런 구성인 줄은 알고 있었는데 박스 자체가 이렇게 작은 줄은 이번에 처음 알았습니다. 퇴근 시간이 정해지지 않아서 게임기는 가족에게 부탁하거나 주말에 구입할 예정.
이스 셀세타 수해 티비 광고
근자에 팔콤을 그렇게 까댔는데 그래도 팬이라고 기대가 됩니다…, 그러나 게임기가 없음.

이스 셀세타 수해 데모 무비 공개
그래픽(전투)도 조작감(?)도 7편의 조잡함에서 크게 벗어나지 못 한 느낌이 든다. 그래픽이 크게 진보가 없는 점이야 매 시리즈마다 그러했지만, 7편에서 조작감이 난잡했던 점은 좀 개선이 필요해 보였는데…. 시선처리는 쯔바이 2편과 비슷해진 것 같기도 하고, 인터페이스는 vita라는 매체 특유의 기능을 활용한 것 같기는 한데 딱히 없어도 될 것 같은 느낌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