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강남
Posts
220 posts[관전평] 6월 16일 LG:한화 - ‘정찬헌 6.2이닝 2실점 3승’ LG 2연승
LG가 2연승에 성공했습니다. 16일 대전 한화전에서 9-5로 승리했습니다. LG 타선, 1회초부터 대폭발 LG 타선은 1회초부터 폭발해 5득점으로 주도권을 잡았습니다. 이천웅과 김현수의 안타로 만든 1사 1, 2루에서 채은성과 박용택의 연속 적시타로 2점을 선취했습니다. 이어진 2사 만루에서 정주현이 3타점 우익선상 3루타로 5-0을 만들었습니다. 1:2의 불리한 카운트를 극복하고 4구 바깥쪽 높은 공을 밀어쳐 싹쓸이 장타를 터뜨렸습니다. 정주현은 5타수 2안타 1홈런 4타점으로 맹활약했습니다. 3회초에는 2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김호은이 중월 2루타로 출루하자 유강남의 2루수 맞고 굴절되는 적시타로 6-0이 되었습니다. 유강남은 바깥쪽 낮은 커브를 밀어쳤습니다. 5회초에
[관전평] 6월 14일 LG:롯데 - ‘유강남 공수 맹활약’ LG 2연속 위닝 시리즈
LG가 2연속 위닝 시리즈에 성공했습니다. 14일 잠실 롯데전에서 타선 대폭발로 10-6으로 역전승을 거두며 주간 4승 2패로 마무리했습니다. 한화에 하루에 2패를 당한 두산을 제치고 LG는 단독 2위로 올라섰습니다. 켈리 6이닝 4실점 3승 선발 켈리는 6이닝 11피안타 1피홈런 4실점의 부진한 내용에도 야수들의 공수 지원에 힘입어 3승을 수확했습니다. 피안타가 많았던 이유는 패스트블과 커브 모두 제구가 높게 형성되거나 가운데 몰린 탓입니다. 1회초 켈리는 2사 1루에서 이대호에 선제 좌월 2점 홈런을 맞았습니다. 벨트 라인에 형성된 몸쪽 패스트볼이 먹잇감이 되었습니다. 2회초에는 1사 1루에서 한동희의 유격수 땅볼 타구가 6-4-3 병살로 연결되지 못했습니다. 유격수 오지환의
[관전평] 6월 12일 LG:롯데 - ‘정근우 끝내기 안타’ LG, 역전승으로 3연승
LG가 3연승에 성공했습니다. 롯데와 올 시즌 처음으로 만난 12일 잠실 경기에서 정근우의 끝내기 안타를 비롯한 맹활약에 힘입어 3-2 역전승을 거뒀습니다. 윌슨, 난조에도 5이닝 2실점 선발 윌슨은 5이닝 5피안타 5사사구의 극심한 난조 속에서도 2실점의 최소 실점으로 승리의 발판을 마련했습니다. 윌슨이 패스트볼로 스트라이크를 좀처럼 잡지 못하는 가운데 커브가 전반적으로 높아 롯데 타자들은 커브에 초점을 맞추고 공략해 고전했습니다. 1회초 2사 1, 2루에서 마차도를 상대로 바깥쪽 커브가 좌중간 적시타로 연결되어 윌슨은 선취점을 허용했습니다. 하지만 2사 1, 3루 추가 실점 위기는 지성준을 유격수 땅볼 처리해 막았습니다. 2회초 2사 1, 3루에서 실점하지 않았던 윌슨은 3회초
[관전평] 6월 7일 LG:키움 - ‘차우찬 7이닝 무실점 4승’ LG 2연패 탈출
LG가 2연패에서 벗어나며 키움전 3연패 및 주말 3연전 싹쓸이 패배 위기에서 벗어났습니다. 7일 고척 키움전에서 8-1로 완승했습니다. 차우찬 7이닝 무실점 4승 차우찬이 올 시즌 최고의 투구로 LG를 구했습니다. 7이닝 6피안타 5볼넷 5탈삼진 무실점으로 4승을 수확했습니다. 넉넉지 못한 득점 지원 속에서도 변화구를 앞세운 빼어난 위기관리 능력이 훌륭했습니다. 차우찬은 1회말 무사 1, 2루 선취점 실점 위기에서 이정후를 좌익수 플라이 처리한 뒤 박병호와 박동원을 연속 삼진 처리해 이닝을 닫았습니다. 두 타자 모두 변화구 승부가 삼진으로 이어졌습니다. 3회말에는 수비가 차우찬을 도왔습니다. 2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김하성이 좌측 깊숙한 안타를 치고 2루로 향했습니다. 하지만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