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레니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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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밀레니엄 : 여자를 증오한 남자들, 2011
일단,미국 제작으로 된 영화를 보았다. 책을 상당히 재미있게 읽었고책- 여자를 증오한 남자들, 불을 가지고 노는 소녀, 벌집을 발로 찬 소녀저자가 사망했다는 걸 다 읽은 후에 알아 너무 슬펐다............... (으앙)앞으로 스티그 라르손의 작품은 못 본다 스웨덴 제작 시리즈는 못 봤지만,정말 영화화 잘한 것 같다. 미스캐스팅도 없아오히려 책을 안 읽고 영화를 보면 화가 날 것 같은 느낌 중요한 건 주인공 옷 왜 내취향이죠?????? 넘넘 취향 샌드위치 더쿠의 본능.. 어이없는 영화 후기 *겨울에 겨울 인 것 같은 느낌 드는 영화**진짜 추운 느낌ㅋㅋ

2012년의 영화 몇 편, 그리고 2013년에는..
총 115편의 영화를봤고(제대로 기록을 안 해두어 셀 때마다 숫자가 는다. 반성), 두 번 이상 본 영화는 가 유일하다. 순서에 의미를 부여하지 않았고(본 순서일 가능성이 높다), 좋았던 영화들은 언젠가 (작년과 마찬가지로 기약은 없지만 ) 짧게라도 감상을 남기고 싶다. 좋아서 기억에 남는열한 편 연출: 데이빗핀처(David Fincher)출연: 다니엘크레이그(Daniel Craig, 미카엘 블롬크비스트), 루니 마라(Rooney Mara, 리스베트 살렌데르), 크리스토퍼플러머(Christopher Plummer, 헨리크 방예르)장르: 스릴러제작국가: 미국,스웨덴, 영국,

밀레니엄(The Girl with the Dragon Tattoo) 미카엘 의상 정리 2. 실전편 <상>
큰맘먹고 짤정리를 시작했다 해...=_= 정말 하다보니 끝이 없이 많아서 한 포스팅에 때려넣기는 무리라는 판단에 그냥 나눠서 올려봅니다. 3개 정도 나눠질 거 같음.....도중에 정말 지분없는 착장 하나 빼고 12 착장 나왔는데 스토리 반도 못옴.-_-;; 같은 아이템을 이거저거랑 섞어 입는 스타일링이 어떻게 다른가 보는 것도 목표중 하나라...번호를 매겨가며 진행해보았습니다. (크게 보시려면 클릭하세요)1. 패소첫번째 수트. 탑코트까지 받쳐입은. 2. 크리스마스에는쓰리피스 수트가 보배로웠다. 이 시점을 이후로 수트는 구경도 못하기 때문에 더욱 소중한 존재였을지도... 3. 속옷도 옷은 옷이죠 뭐. 4. 방예르 방문. 5. 떠자나.편집장 정말 열받을 듯...하하. 키스를 피할 정도라면야.6.

"밀레니엄 : 여자를 증오한 남자들" 블루레이를 손에 넣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 블루레이를 굉장히 구하고 싶었습니다. 결국 구매를 하고 말았죠. 이 영화의 느낌이 너무 좋더군요. 이런 이미지 좋습니다. 타이틀의 맛이 이런 거죠. 후면 역시 이미지가 꽤 좋은 편 입니다. 결국에는 이런 느낌이 좋아서 사는 것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디스크 이미지 역시 굉장히 강렬한 편이죠. 물론 두번째 디스크 이미지는 좀 무섭더군요. 일단 서플까지 다 본 상황입니다. 굉장히 재미있더군요.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