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레니엄여자를증오한남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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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레니엄 : 여자를 증오한 남자들" 블루레이를 손에 넣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 블루레이를 굉장히 구하고 싶었습니다. 결국 구매를 하고 말았죠. 이 영화의 느낌이 너무 좋더군요. 이런 이미지 좋습니다. 타이틀의 맛이 이런 거죠. 후면 역시 이미지가 꽤 좋은 편 입니다. 결국에는 이런 느낌이 좋아서 사는 것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디스크 이미지 역시 굉장히 강렬한 편이죠. 물론 두번째 디스크 이미지는 좀 무섭더군요. 일단 서플까지 다 본 상황입니다. 굉장히 재미있더군요.
![[블루레이 지름] ‘밀레니엄 여자를 증오한 남자들’ 아마존 재팬 한정판](https://img.zoomtrend.com/2012/06/16/b0008277_4fdc341fa006e.jpg)
[블루레이 지름] ‘밀레니엄 여자를 증오한 남자들’ 아마존 재팬 한정판
올초에 개봉된 데이빗 핀처 감독의 '밀레니엄 여자를 증오한 남자들'의 아마존 재팬 한정판 블루레이를 구입했습니다. 비닐 포장을 뜯기 전의 앞과 뒤. 아웃 케이스를 띠지가 감싸고 있습니다. 비닐 포장을 뜯었습니다. 왼쪽 상단에는 일본 한정 포토 북클릿, 오른쪽 상단에는 띠지, 왼쪽 하단에는 아웃 케이스, 오른쪽 하단에는 스틸북입니다. 스틸북. 대만판과 동일한 디자인인 듯. 무채색의 깔끔한 스틸북이 묵직하면서도 신비스러운 분위기입니다. 스틸북 내부. 영화 본편과 부가 영상의 블루레이 2매가 수납되어 있습니다. 디스크와 팜플렛을 제거하면 두 주인공이 마주보고 누워있는 영화 속 장면이 드러납니다. 24페이지 분량의 포토 북클릿. 영화 본편과 같이 다소 잔혹한 분위기의 사진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