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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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동전사 건담 AGE - 제45화 파괴자 시드

제하트의 건담 레기루스가 엑사 DB의 수호자 파괴자 시드와 1:1로 맞대결합니다. 제하트는 고전을 면치 못하면서도 이젤칸트의 뜻을 계승하려는 강한 의지로 맞섭니다. 레일의 대사를 통해 시드의 정체에 대해 설명되는데 생명체처럼 자기 수복한다는 점에서는 ‘∀(턴에이) 건담’에서 타이틀 롤 ∀(턴에이) 건담과 같은 나노 머신을 연상시킵니다. 디바는 소행성 궤도에서 벌어지는 전투에 대한 간략한 정보를 입수하지만 라 그라미스 공략을 위해 노트럼 집결을 우선시한 플리트는 정보를 무시하고 노트럼으로 향할 것을 지시합니다. 반면 바로노크에서는 소행성 궤도의 전투의 주인공은 시드일 것이라 직감합니다. 아셈은 13년 전 자신을 죽음 직전까지 몰아넣었던 시드를 회상합니다. 특무대 대장 전용기로 백색으로 도색된

기동전사 건담 AGE 45화 간단한 감상평

기동전사 건담 AGE 45화 간단한 감상평

Hongdang's Workstation|2012년 8월 26일

전쟁의 유산을 두고 혈투를 벌이는 두 남자의 싸움을 그린 45화였습니다 대략적인 이번편의 비주얼 자체는 꽤나 드래곤볼 스러운 이타노 서커스를 난무하며 시각적으로 꽤나 재미를 많이 봤지만 이번편으로 인해 어째 재하트라는 캐릭터의 개성이 안드로메다로 흘러가지 않았나합니다... 우선 41화에서 실책한 회상씬의 남용이 이번에도 작용하면서 이번편의 중심축이 되는 제하트 본인의 마지막 사상이나 다짐을 일직선으로 설득하기 보다는 강요하는 형태의 스타일로 인해 어째 이젤칸트의 사상을 부정하면서도 의지를 이어간다는 명확하지 않은 방향성은 마지막까지 시청자들을 혼란스럽게 하지 않을까합니다 특히 '내셔 남작 = 의지의 시험'이라 적용된 시퀀스도 철두철미의 현실주의라는 제하트라는 캐릭성의 붕괴

[정보] 샤아 아즈나블 X 도요타 자동차 : 붉으니까 3배 빠른건가!?

[정보] 샤아 아즈나블 X 도요타 자동차 : 붉으니까 3배 빠른건가!?

Dustin's Anime Diary Blog|2012년 8월 25일

기동전사 건담의 샤아 아즈나블이 탑승하는 모빌 슈트의 퍼스널 컬러인 붉은 색을 컨셉으로 잡은 자동차로, 자체 형식번호를 부여하여 그 특수성을 높였다고 합니다. Mobile Suit(MS) / AURIS 차량형식번호(186H) / 샤아 아즈나블(C.A) 사진 출처 : http://www.modellista.co.jp/product/auris/concept/index.html 정보 출처 1 : http://www.gundam.info/topic/7435정보 출처 2 : 루리웹 취미 정보게시판 루리웹 게시글의 반응 중 일부 저는 오리지널 기동전사 건담 팬은 아니지만, 뭔가 격렬히 가지고 싶어지는 차입니다.(그나저나 이 글을 어디로 보내야 할까 고민하다가 애니메이션 밸리로 보내기로 했습니다.)

2012년 여름에도 SD건담 캡슐 파이터를 합니다.

2012년 여름에도 SD건담 캡슐 파이터를 합니다.

뭘 뽑아야 잘 뽑았다는 이야기를 들을까요? 반쪽이지만 나름 한정판을 구입했고 최근에 발매된 PC 게임치곤 집에서 그럭저럭 플레이를 할 수 있다해도, 게임내외로 이런저런 안 좋은 사건들이 연이서 터지는 바람에 자연스럽게 [디아블로 3]에 대한 열정은 금새 식었습니다. 그리고 모종의 이유로 [던전 & 파이터]를 좀 하다가 생각보다 할만하다는 생각이 들어서 제대로 한 번 해볼까하고 마음을 먹었으나, 이 포스팅을 하는 지금 이시간까지도 여전히 마음만 먹고 있는 중(...)이네요. 그래서 지금까지 해왔던 [SD건담 캡슐 파이터]를 나름 즐기고 있습니다. 아무튼 포스팅 제목대로 2012년 여름 8주동안 거의 퍼주기식 출석 이벤트를 했더군요. 처음에는 그렇게 신경쓰지 않았다가 5주차부터 출석 이벤트 보상이 눈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