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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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82 posts기동전사 건담 AGE - 제44화 이별의 길
이번 화의 제목은 ‘이별의 길’이지만 누가 누구와 이별한다는 것인지 알 수 없어 제목과 내용이 어울리지 않았습니다. 키오와 플리트의 노선 차이와 갈등을 의미하는 것인지는 알 수 없으나 ‘이별’이라는 단어와는 거리가 멀어 보입니다. 지난 주 휴방을 거쳤지만 이번 화의 캐릭터 작화는 오히려 어색했습니다. 지구에 접근한 세컨드 문에서 이젤칸트는 드로네에게 베이건의 지휘권을 제하트에게 맡길 것이라 알립니다. 제하트는 이젤칸트의 프로젝트 에덴의 실체에 대해 회의합니다. 이번 화는 키오를 비롯한 아스노 가문이나 연방군보다는 이젤칸트와 제하트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알그레아스는 베이건의 압도적인 기술력이 엑사 DB에서 비롯된 것이라 플리트에게 보고합니다. 이번 화 후반부에 등장하는 엑사 DB의 수호자 시드

건담 AGE 44화 단상 - 이것이 건담인가
역시 모에 관장녀 함장님은 이런 표정을 지어 주어야 제맛! 고작 지난 한 주만 휴방을 거쳤는데 한달쯤 지난 것 같은 느낌이 들 정도로 고대해 왔습니다. '베이건 섬멸전쟁' 을 두고 점점 균열의 틈이 가시화되는 아스노家의 후예들과 자신의 능력의 족쇄를 풀고 재등장 하게된 제하트까지...확실히 스토리는 점점 막판을 향해 다가가고 있다는 느낌이 듭니다. 이번 44화에 대한 단상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제하트는 뇌가 있는 건가? 아세무와의 교전 도중 '에덴 프로젝트' 의 실체를 알게된 제하트는 내부 정보망을 이용하여 에덴 프로젝트에 대한 진실을 듣게 됩니다. 이젤칸트의 '에덴 프로젝트' 가 베이건 주민들을 이주시키는 것이 아닌 그저 우수인종을 가려 내어 새로운 이상향을 건설하려는 계획임을 알게된

기동전사 건담 AGE 44화 간단한 감상평
허황된 이상을 이어가는 사내들의 시련을 예고한 44화입니다우선 알게 모르게 이번의 사실상 쉬어가게 되는 에피소드의 경우스토리의 플롯 자체는 준수하게 좋았으며 잘 살펴보면 즐길만한 탐구 요소도 간간히 있었습니다하지만 매번 문제가 되는 캐릭터의 깊이있는 충돌이 생략된 느낌이라 좀 아쉬웠다 해야할까요 먼저 건담 3부자를 중심으로한 연방군의 상황이라면막상 본인은 계속해서 이해의 날을 외치고 있지만 방법을 찾지 못하는 키오와우선적인 문제인 EXA-DB를 두고 일시적 평화를 몰색하는 아셈의 의견에냉전평화론은 누가 다 묵어부럿서누구보다 소중한 것을 잃어봤기에 베이건의 말살을 울부짗을 수 밖에 없는피해자의 시점이 강한 플릿트의 충돌이 그나마 건질만한 포인트 요소였다 봅니다개인적으로 꽤나 주목+기대할만

건담 Seed 니콜의 죽음은 자살이다!
이번에 건담 Seed 리마스터를 보던 도중 예전에 봤던 기억과 약간 미스매치라서 찾아봤습니다. 예전 버전으로는 29화, 리마스터로는 27화에 나오는 니콜의 죽음 장면의 연출이 달라졌다랄까 그런 느낌을 받으면서 봤던거라서 이렇게 비교해서 올려보겠습니다. 먼저 예전 Seed에서의 29中 예전 Seed에서는 스트라이크가 자세를 풀면서 확실히 베어버리는 자세를 취합니다.연출이 베어버리는 연출이라 그런지 표정에서 '내가 블리츠를 죽였다? ' 식의 좀 의문형 스러운 표정 (예전 영상이다 보니 화질이 구려서 연속컷으로 찍을려니 잔상이 너무 많이 남아서 짤막하게만;;) 건담 Seed 리마스터 27화 中 1. 아스란을 썰어버리기 위해서 자세를 잡은 스트라이크 2. 이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