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담

포스트: 1382|조회수: 0|ARTIFACT
Items

Posts

1382 posts
건담 AGE 46화 단상 - 키오, 신경쓰여요

건담 AGE 46화 단상 - 키오, 신경쓰여요

89세 동정 최노인|2012년 9월 3일

드디어 고대하던 최종결전이 시작되었습니다. 표면적으로 본다면 주인공인 키오의 심경 변화(똥고집)라든지 베이건 실세로 등극한 제하트의 알 수 없는 행동까지 아직까지는 최종화 진입 단계로의 준비가 되지 않은 모양입니다. 하지만 건담 AGE FX의 새로운 전투모드가 공개되고 이젤칸트의 유전자를 물려받은 최강의 파일럿의 본격적인 시동까지 암시되면서 키오가 펼치게 될 최종화 이벤트의 모습이 기대되는군요. 후반부 전투씬이 인상적이었던 이번 46화에 대한 단상은 다음과 같습니다. 1. 복수귀 같아 보여도 플리트는 진정한 능력자입니다만... 베이건 전면전을 앞두고 이미 이성 따윈 저 멀리 은하계로 던져버린 것 같은 플리트이지만, 그의 뛰어난 직감과 전술은 세대를 거쳐도 변함이 없습니다. 이번 전투에서 하마

기동전사 건담 AGE - 제45화 우주요새 라 그라미스

이번 화의 제목 ‘우주요새 라 그라미스’는 ‘기동전사 건담’ 제42화 ‘우주요새 아 바오아 쿠’를 오마주한 것입니다. ‘기동전사 건담’에서는 연방군이 솔로몬을 점령한 여세를 몰아 아 바오아 쿠로 진격하는 줄거리의 전개였지만 ‘기동전사 건담 AGE’는 연방군이 우세라고 단정하기 어려운 상황에서 지구의 코앞까지 진출한 라 그라미스를 중심으로 벌어지는 전투를 묘사한다는 점에서 다릅니다. 세컨드 문이 라 그라미스에 합류했다는 보고를 알그레아스로부터 받은 플리트는 베이건을 일거에 섬멸할 기회가 왔다며 오히려 반색합니다. 키오는 할아버지의 적개심을 이해하지 못합니다. 알그레아스는 결전을 앞두고 연방군 장병들을 고무하는 연설을 합니다. 연설 중 ‘세대를 이어온 전쟁’이라는 언급은 ‘기동전사 건담 AGE’의

기동전사 건담 AGE 46화 간단한 감상평

기동전사 건담 AGE 46화 간단한 감상평

Hongdang's Workstation|2012년 9월 3일

고뇌가 교차하는 전장속에 본격적인 최종장의 시작을 알리는 46화였습니다이제 약 2주 뒤면 말도많고 탈도 많은 본작의 행보도 마무리되는 만큼그나마 막판 스퍼트의 버프가 어느정도 작화에 힘이 들어가는 모습이 좋더군요 우선 가장 마음에 들었던 스토리텔링의 요소라 한다면그 동안 불살과 생존의 선택을 강요받던 키요가 'FX 버스트'라는새로운 요소를 두고 개인적인 사상에 시련을 알리는 본격적인 시동과 이를 재촉하는 어비스 대위와 이에 아들의 길을 믿는 아셈의 격려와 같이 출격 직전에 비치는 키오를 걱정하는 캐릭터들의 이미지를 보여주면서도주제론의 묘사를 보여줄 기본적인 고뇌 요소 배치 또한 좋았습니다 B파트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된 전투 파트를 비롯한 준수한 퀄리티로 나왔는데 베이건 진영을 이끄는 제

SD건담 G제네레이션 오버월드 PV 2탄

roness의 잡설방|2012년 9월 1일

오프닝이 초!!! 감동적입니다! 이건 최고군요! 거기다 스토리도 꽤 흥미진진해지는데... 이거 스토리전개가 점점 슈로대와 비슷해져간다는 느낌이 듭니다. 그런데.. 이거 진짜 시디 한장에 가능할까요? 출처는 유투브의 반다이남코게임즈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