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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담 AGE
건담애니로 장난치는것같은 레벨5다른건 이해해도 요술공주장난같은 프람의 기체는 이해할 수 없다 처음 AGE가 홍보될때 3대쯤 오면 1세대 2세대는 늙거나 전사해 죽고 그 의지를 이어받는 식으로 진행될 줄 알았는데3대가 모두 현역인것은 내 예상과 다른 신선한 충격아셈이 실종사망처리 되었던건 처음부터 살아있을 삘이 느껴지더라. 1대는 재미없었고 2대는 갑자기 재미있었고 3대째 모두가 모인 마지막은 그저 그랬다 아셈은 해적컨셉으로 갑자기 건담을 간지로 개조시켜 등장했고플리트 할아버지는 1세대 AGE를 중장비해 그란세로 등장시키더니기체는 급멋있어 지는게 좋긴한데, 이게 마지막 건프라팔이를 노린건지는 알 수 없다 누구씨는 언제는 '난 레길리스의 힘을 얻었다' 하더니 나중에 모모씨에게 순삭당하더니'역시
기동전사 건담 AGE - 제49화 긴 여행의 끝
임종을 앞둔 이젤칸트는 제하트의 전사를 직감합니다. 오크람드는 제하트의 전사에 제라 긴스가 탑승한 베이건 기어의 출격을 명합니다. 사마귀를 연상시키는 베이건 기어는 출격하고 암약했던 파괴자 시드는 모노 아이를 번뜩입니다. 아셈은 죽은 제하트의 뜻을 계승하겠다며 전장으로 복귀합니다. 베이건 기어는 압도적인 성능을 자랑하며 연방군의 MS를 연파합니다. 나트라를 비롯한 디바의 브리지 요원들은 바로노크를 인수합니다. 나트라는 아셈으로부터 허락을 받은 것이라고 하지만 해적함 바로노크와 노후함 디바는 엄연히 다른 전함일 텐데 바로노크에 디바의 브리지 요원들이 급박한 전장에서 단숨에 적응할 수 있는 것인지 의문입니다. 특히 바로노크의 다른 요원들은 차치하더라도 전장에서 잔뼈가 굵은 라독보다 풋내기 나트라가
기동전사 건담 AGE - 제48화 절망의 번뜩임
제하트는 세컨드 문의 동력을 활용해 라 그라미스를 변형시켜 디그마 제논포를 재발사하려 합니다. 아군의 희생도 개의치 않겠다며 제하트는 무리수를 감행합니다. 어비스를 희생시키면서까지 디바의 포톤 블라스터를 발사한 연방군과 마찬가지로 제하트 역시 프로젝트 에덴에의 사명감에 불타올라 아군의 희생을 감수하려 하는 것입니다. 한편 어비스의 전사에도 불구하고 나트라는 슬픔을 극복하며 디바를 지휘합니다. 다즈, 돌, 데실 등 죽어간 이들을 의식하는 제하트는 자신의 작전을 합리화합니다. 제하트는 프람과의 통신에서 건담을 디그마 제논포의 사선상으로 유인하라는 명령을 내립니다. 프람은 자신의 생명을 담보로 한 미끼 작전이라는 것을 알면서도 명령에 따릅니다. 레일 또한 제하트의 명령이 의미하는 바를 간파하고 있습니다.
기동전사 건담 AGE - 제47화 푸른 별 흩어져가는 생명
이번 화는 제목부터 ‘기동전사 Z건담’ 제49화 ‘생명 사라지고’를 오마주했으며 내용 또한 복수의 캐릭터들이 전사하며 주인공의 분노에 의해 건담이 하이퍼화되었다는 측면에서도 ‘생명 사라지고’를 연상시킵니다. 하지만 이번 화의 제목에 언급된 ‘푸른 별’인 지구는 포톤 블라스터 발사 외에 거의 부각되지 않아 어색한 작명이었습니다. 캐릭터 작화 또한 다소 어색한 장면들이 눈에 띄었습니다. 오프닝 테마에 앞서 3분 20여초에 걸쳐 매우 길게 지난 화 요약과 더불어 이번 화의 새로운 장면들이 제시되었습니다. 고돔이 무단으로 탑승한 글루도린이 압도적인 화력으로 연방군 MS들을 격파합니다. 글루도린은 다리가 없이 거대한 몸통에 양 팔만 존재해 ‘기동전사 건담’의 그라브로나 비구로, 혹은 자쿠레로를 연상시킴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