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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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82 posts![[EXVSFB] 이것이 건담 마이스터다? Part.23](https://img.zoomtrend.com/2014/04/06/e0072401_5340422b11998.jpg)
[EXVSFB] 이것이 건담 마이스터다? Part.23
EXVSFB 건담 엑시아 영상입니다. 건담 엑시아&고트라탄 VS 마스터 건담&임펄스 건담 건담 엑시아&리본즈 건담 VS 건담 X 디바이더&디 오

건담 빌드 파이터즈
나중에 긴 감상문을 쓰게 될지는 모르겠는데 여러모로 디케이드처럼 머리를 비우고 축제 감각으로 봐야 하는 작품. 안 풀린 떡밥도 많고 의미불명 요소도 많았고. 솔직하게 말하자면 마시타 회장은 대체 왜 나온 캐릭터인지 모르겠다. 마시타 회장을 포함해 대회 상층부측 음모는 전부 빼버리고 세이와 레이지의 관계, 그리고 건프라 배틀 자체에 집중하는게 이야기로서의 완성도는 더 높았을거라고 생각함. 후반부의 빌드너클 난무도 솔직히 좋지는 않았고.
건담 빌드 파이터즈 - 제25화 약속
최종화 제25화는 마지막 건프라 배틀과 에필로그를 한 편에 모두 담기 위해 오프닝 필름이 생략되었습니다. 거대 아리스타가 뿜어낸 플라프스키 입자가 건프라 배틀 세계 선수권 대회장에 폭주해 변이를 통해 결정화됩니다. 랄과 타케시는 관객들을 대피시킵니다. 마시타와 베이커는 예상치 못한 상황 전개에 두려워합니다. 두 캐릭터가 진정한 악역이라면 현 상황을 즐기며 확대시키겠지만 ‘건담 빌드 파이터즈’는 기본적으로 밝은 작품이며 아무도 사망하지 않습니다. 따라서 마시타와 베이커는 피난하려 하는 레이지의 바짓가랑이를 붙잡고 자신의 잘못을 솔직하게 비는 작품 성격에 걸맞은 소심한 악역입니다. 흥미로운 것은 레이지는 마시타가 동향인 아리안 사람이라는 것을 아직도 모르고 있었다는 사실입니다. 레이지의 둔
MS IGLOO 0079묵시록 1화 '자브로의 하늘에서 해원을 보았다.'
사실 개인적으로는 건담 시리즈에는 대단한 애착은 없습니다. 건담의 파생 상품인 건프라에 대해서 만들어 가지고 놀면 재미있는 장난감이라는 인식은 있지만, 건담 시리즈 자체는 별로 흥미는 없었습니다. 그러다가 흥미를 느껴 보게 된게 '건담 빌드 파이터즈' 이고, 그 후에 '기동전사 건담 0080 주머니속의 전쟁'을 봤습니다. 그리고 그 다음에 본게 MS 이글루 시리즈입니다. 사실상 메인스트림이라고 할 만한 작품은 본게 없습니다. 다만 엔하위키 같은데 기웃거리면서 대략적인 설정은 보긴 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초반의 루움 전역에서의 전투나 마지막의 아 바오아 쿠 공방전에 대해서는 별 감흥이 없습니다. 그보다는 제곡크가 주인공이었던 '자브로의 하늘에서 해원을 보았다.'가 인상깊었습니다. 1. 주인공 이 에피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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