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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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0월(4분기) 신작 애니 평가
※ 극히 개인적인 감상평이 주로 있을겁니다 해당 작품들에 대한 직접적인 판단은 여러분들의 몫입니다 ※ 스크롤 압박 주의 ※ 대충 1화부터 4화를 본 상태에서 간단한 평을 적어봅니다 이 시간 이후로 작품의 진행에 따라 평가가 변할 수 있는 점 또한 유의 바랍니다 ※ 각 분야별로 5점 만점이며 ●는 1점, ◐는 0.5점, ○는 공백 = 0점 입니다 크게 만족스러운 경우에는 기준치 이상의 점수를 매길수도 있습니다 ※ 서술한 부분 중에서 제가 잘 모르는 부분이 있다면 지적 부탁드리겠습니다 원펀맨 스토리(몰입도) [●●●●◐] - 힘을 얻고 발모를 잃은 슬픈 영웅의 일상물 작화(연출) [●●●●●+α] - 절륜한 액션은 물론 깨알같은
기동전사 건담 철혈의 오펀스 - 제4화 목숨의 가격
어색한 변화 제4화 ‘목숨의 가격’에는 전투 장면이 없습니다. 제작진은 대담한 선택을 한 셈이지만 TV판 로봇 애니메이션의 1쿨 초반에 전투 장면이 배제된 것은 시청률에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대신 캐릭터의 비중이 높아졌습니다. 아이나를 의식하며 아트라도 요령껏 다루는 미카즈키의 변화는 갑작스럽습니다. ‘철혈’이라는 제목의 단어와 어울렸던 제3화 ‘산화’까지와는 달리 특별한 계기도 없는데 미카즈키의 표정이 밝아지고 다정다감해져 어색합니다. 삼각관계 형성을 위한 포석으로 보이지만 설득력이 부족합니다. 제3화 ‘산화’에서 토도와 죽이 잘 맞던 유진이 갑자기 토도에 사사건건 딴죽을 거는 전개도 어색합니다. 음모를 꾸민 토도가 그 대가로 목숨을 내놓을 것은 예상할 수 있습니다. 토도가 안

윳쿠리 건담강좌 ~1년전쟁편 9화
이번주는 바쁘고 피곤해서업로드가 느림 ㅠㅠ

철혈의 오펀스 4화
맥길리스는 그레이엄, 미카즈키는 세츠나 딱이구만요. 어째 모 이글루스분이 이 애니에 대해 그렇게까지 좋은 시각을 보내지만은 않는 이유가 내가 짐작한 게 맞다면 기존 건담시리즈 (특히 근래 비우주세기)를 답습하는 게 많다는 것이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 심지어 휴먼 데브리 같은 경우는 바로 전작의 쿤타라 느낌 주더군요. 그리고 그 답습의 이유도 뭔가 생각있어서라기보다는 대충 넣은 셈이라는 식이면 좀 안좋을 수도 있는데 이걸 생각있게 끌고 나가는 게 앞으로의 과제일 듯 합니다. 맥길리스네는 나름대로 적 포지션이기는 한데 역시 애매한 게 눈에 띄는군요. 따지고 보면 그들은 굳이 쿠델리아양을 없애는데 동참할 필요는 없지 않을까 싶기도 하고.... (결국 이유는 생기겠지만...) 히틀러 코털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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