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안

포스트: 38|조회수: 0|PERSON
Items

Posts

38 posts

[결혼피로연] 이안감독의 담백한 연출이 괜찮았다

하루새님의 이글루|2013년 4월 20일

감독;이안 주연;밋첼 릭텐스타인,조문선,메이 신이안 감독이 연출한 1993년도 영화 이 영화를 이제서야 봤다. 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이 영화를 본 나의 느낌을 얘기해보고자 한다. 이안 감독이 연출을 맡은 1993년도 영화 이 영화를 이제서야 본 나의 느낌을 말하자면 가볍지 않으면서도 이야기를 유쾌하게 풀어냈다는 것이다.미국인 사이먼과 그의 동성애인 대만인 웨이퉁이 고민을 가지고 있는가운데 사이먼이 작전을 짜게 되면서 시작하게 되는 이 영화는 웨이퉁과웨이웨이가 위장결혼하는 모습과 그 이후의 에피소드를 보여준다.이 영화를 보면서 가볍지 않으면서도 이야기를 유쾌하게 풀어내는 이안 감독의 연출력을 느낄수

색,계, Lust, Caution, 2007

색,계, Lust, Caution, 2007

Call me Ishmael.|2013년 2월 27일

라는 제목을 처음 들었을 때, '계략' 할 때 쓰이는 계'計' 라고 생각했다. 그리하여 제목의 색계는 욕망을 이용한 계, 나아가 '색'이라는 단어와 탕웨이의 캐스팅을 감안해보자면 역시 '미인계'를 의미한다고 지레 짐작했었다. 하지만 이게 왠걸. 영어제목은 Lust, Caution이었다. 그렇다면 그 계는 計가 아니라 '경계'함의 그 계'戒'였다. 그러나 내가 정작 영화의 제목에서 놓쳤던 것은 '색'도 아니고 '계'도 아니었다. 바로 이 두 단어 사이에 놓여있는 쉼표 하나. 영화는 '색계'가 아니라 '색과 계'였다. 이안 감독의 영화 는 욕망과 경계가 그렇게 동등하게 놓여있는 영화다. 액자식이라고 말해도 좋을 만큼 영화는 현재(1942년)에

[센스 앤 센서빌리티] 영상미와 배우들의 매력이 잘 어우러지다

하루새님의 이글루|2013년 2월 17일

감독;이안 주연;엠마 톰슨,케이트 윈슬렛이안 감독이 연출을 맡은 1995년도 영화로써엠마 톰슨과 케이트 윈슬렛이 주연읆 맡은 영화 이 영화를 이제서야 보게 되었다.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나의 느낌을지금부터 얘기해보고자 한다. 이안 감독이 연출을 맡았으며 엠마 톰슨,케이트 윈슬렛이주연을 맡은 영화 이 영화를 이제서야 본 나의 느낌을 말하자면 아름다운 풍광과배우들의 매력 그리고 이야기가 잘 어우러졌다는 것이다.. 제인 오스틴이 쓴 동명의 소설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이 영화,아무래도 많은 분들이 원작을 읽으신 가운데 나는 원작소설을읽어보지 않아서

2013 01 26 <센스 앤 센서빌리티>

센스 앤 센서빌리티 엠마 톰슨,휴 그랜트,케이트 윈슬렛 / 이안 나의 점수 : ★★★★ '이성과 감성' 얼마 전 재밌게 본 의 이안 감독의 영화를 찾아보는 차원에서 보게 되었다. 게다가 제인 오스틴 원작이라니! 제인 오스틴스러운 영화였다. 어릴 때 을 봤을 때는 큰 감동을 느끼지 못했던 것 같은데 영문학을 좀 배우고 그 시대의 배경 따위를 알고 나서 를 보니 더 이해가 잘 된다. 이외에 얼마 전 본 이나, 예전에 읽었던 같은 작품을 보면, 의외로 돈 때문에 사랑을 포기해버리는 인물들을 자주 만날 수 있다. 사랑이든 뭐든 하기 위해서 돈이 필요한 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