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인오스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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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드 Persuasion] 사랑의 설득

타누키의 MAGIC-BOX|2022년 1월 18일

셰이프 오브 워터의 샐리 호킨스가 나와서 지나가다 본 TV작품입니다. 제인 오스틴의 소설을 배경으로 2007년도 작인데 짧고 가볍게 볼만한~ 2022버전도 나온다니 어떻게 또 바뀔지도 기대되네요. ㅎㅎ 좋아하는 영드 스푹스로 접했던 루퍼트 펜리 존스가 남주로 나와서 더 마음에 들었던~ 다정한 앤이 확신을 가지고 사랑에 돌진해 달리는 씬이 멋드러지고 참 좋았네요. 다른 제인 오스틴의 작품과는 느낌이 좀 달랐던~ 그리고 결국 만났으니~ 해피엔딩이라 참 좋았네요. ㅎㅎ

안야 테일러 조이의 신작인 "Emma" 스틸컷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2월 9일

개인적으로 이 영화는 좀 궁금합니다. 엠마가 영상화가 여러 번 되기는 했지만, 그 때 마다 의외로 다른 지점이 있었거든요. 일단 매우 긍정적인 쪽으로 매우 궁금하긴 합니다.

"엠마" 신작 한글자막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2월 2일

개인적으로 이 영화는 리스트에 올려야 하는가에 대한 고민이 좀 있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이런 영화가 매우 궁금하고 재미있어 보이기는 하는데, 웬지 극장 찾아 다녀야 하는 상황이 벌어질 거라는 생각이 매우 강하게 들어서 말입니다. 상황이 이쯤 되면 정말 굳이 찾아서 봐야 하는가 하는 생각이 드는 지점들도 있기는 해서 말입니다. 하지만, 그래도 일단 리스트에 포함 하려고 합니다. 궁금한 영화는 극장에서 봐야 한다는 지론이 있어서 말이죠. 게다가 의외로 해외 평가도 나쁘지 않고 말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느낌도 상당히 좋구요.

[레이디 수잔] 현실적인 로맨틱 코미디

[레이디 수잔] 현실적인 로맨틱 코미디

타누키의 MAGIC-BOX|2016년 11월 30일

어떤 로맨틱 코미디보다 현실적이라 재밌었던~ 캐릭터 소개부터 근대적인 분위기의 유럽과 잘어울리며 제인 오스틴의 유일한 악녀 캐릭터이자 첫 영화화라는데 시대에 걸맞는 작품같아 잘 어울리더군요. 아무래도 악녀(?) 수잔 위주로 이야기를 풀어나가기 때문에 남성입장에선 발암이 될 수 있겠습니다만 비현실적인 로맨스 영화들과는 또다른 맛이 있으니~ 당시 시대상을 감안해도 위화감이 별로 없는겤ㅋㅋ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누구보다도 딸과 생계를 생각했던(?) 수잔 역의 케이트 베킨세일 누구보다도 그녀와 궁합이 맞는 미국인 친구 역의 클로에 세비니 둘의 이 장면에서 대화는 정말 무릎을 딱 칠 수 밖에 없던 ㅎㅎ 요즘같이 어중간하게 이 핑계 저 핑계대며 악녀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