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트라볼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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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직] 확실히 집중해서 봐야지 이해할수 있을 것 같다

하루새님의 이글루|2013년 8월 25일

감독;존 맥티어난 주연;존 트라볼타,사무엘 L.잭슨존 트라볼타와 사무엘 L.잭슨 주연의 2003년도 영화로써존 맥티어난 감독이 연출을 맡은 영화 이 영화를 이제서야 봤다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나의 느낌을 지금부터 얘기해보고자 한다. 존 맥티어난 감독이 연출을 맡았으며 존 트라볼타와 사무엘L.잭슨씨가 주연을 맡은 영화 이 영화를 이제서야 본 나의 느낌을 말하자면 확실히 집중해서봐야지 이해할수 있겠다는 생각이 든 영화라는 것이다. 시리즈의 존 맥티어난 감독이 연출을 맡아서 액션적인요소가 강하겠다라는 생각을 갖고 봤는데 영화를 보면서 90여분정도의 짧은 러닝타임 동안 스릴러적인

"펄프픽션" 타이틀을 질렀습니다.

"펄프픽션" 타이틀을 질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7월 5일

뭐, 그렇습니다. 정말 이런 영화는 오래간만에 지르는 상황이네요. 제가 본 중에 가장 특이한 책자형 케이스 입니다. 그런데, 가장자리가 굉장히 잘 헐더군요;;; 뒷면입니다. 서플먼트는 나름 괜찮은 편 입니다. 본편은 이미 알고 있어서 서플먼트 먼저 봤죠. 블루레이 디스크입니다. 약간 특이하게 DVD 디스크가 같이 들어가 있습니다. 본편만 있나 보더군요. 볼 일이 없어서;;; 케이스 안쪽입니다. 이 타이틀의 가장 묘한점은, 케이스 모서리가 금방 문제 생기는 것으로 인해 디스크 케이스를 하나 더 준 다는 겁니다. 덕분에 자주 보는 블루레이 타이틀은 이 케이스에 들어가 있죠. 참고로 이미지는 모두 똑같아서 안 찍었습니다. 솔직히, 이 타이틀 외에

씬 레드 라인, The Thin Red Line, 1998

씬 레드 라인, The Thin Red Line, 1998

Call me Ishmael.|2013년 5월 2일

단 한편의 영화로 세상의 주목을 끌어모으거나 자신의 이름을 알리는 경우는 영화사에서 그리 드문일은 아니다. 배우든, 감독이든, 혹은 각본가이든 누구든간에 하나의 걸작이 다수의 범작보다 효과적인 사례는 많다. 하지만 감독 테렌스 멜렉만큼 기이한 경우는 흔치 않을 것이다. 하버드와 옥스퍼드에서 공부하고 MIT 철학 교수이기도한 이 1942년생 미국 감독은 단 두편의 영화로 거장의 칭호를 획득했다. 와. 각각 73년과 78년 이 두편의 데뷔작과 차기작으로 그는 비록 관객으로부터는 외면받았지만 영화계에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여기엔 몇가지 자신만의 특유의 인장들을 새겨놓았다. 예를들면 시종일관 흐르는 나레이션이나 인간과 늘 병치되어 있는 자연의

파괴자들 - 액션 영화의 탈을 쓴 색이 불분명한 영화

파괴자들 - 액션 영화의 탈을 쓴 색이 불분명한 영화

오늘 난 뭐했나......|2012년 11월 4일

드디어 자디 블로그 이사를 진지하게 고민하고 있습니다. 또 다시 사진 올리기가 마구 깨지고 있는 가운데, 오타 판정은 한심하기 짝이 없는 상황이어서 말이죠. 한 문장 쓰는데, 오타가 절반입니다. 이 글을 똑같이 한글에서 작성 해 봤는데, 오타가 훨씬 줄어들더군요. 그것도 고치지 않는 부분에서 말입니다. 말 그대로, 시스템이 늦으면서 뭔가 받아들이는 데에 계속 문제가 있는 것 같습니다. 이 컴퓨터 문제는 아닌게, 노트북, 컴퓨터, 다른 집 컴퓨터, 피씨방 모두 똑같은 지랄이 나거든요. 어쨌거나 리뷰 시작합니다. 솔직히 전 올리버 스톤 영화를 극장에서 본 지 자체가 얼마 안 되었습니다. 그리고 관심있게 본 것 자체도 말입니다. 아무래도 월 스트리트 머니 네버 슬렙스 이후에나 보게 된 사람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