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트라볼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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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 on the Line" 트레일러 입니다.

"Life on the Line" 트레일러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7년 2월 14일

이 영화의 최대 기대점은 역시나 존 트라볼타 입니다. 정말 오랜만에 존 트라볼타가 악당이나 그 비슷한 역할이 아닌 역할로 영화에 나오는 상황이기도 하니 말입니다. 해당 지점이 정말 오랫동안 기다려졌던 면이 있었는데, 워낙에 이미지가 강렬하게 변한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사실 같은 문제로 이 영화가 걱정되기도 합니다. 이 영화 바깥에 있는 이미지에 관해서 과연 고민을 한 적이 있는가에 관해 좀 생각해볼만한 상황이기 때문이죠. 그래도 기대가 되기는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좀 평범하긴 하네요.

존 트라볼타 신작, "Life on the Line" 포스터들입니다.

존 트라볼타 신작, "Life on the Line" 포스터들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7년 2월 13일

이 영화 역시 나름 기대작 입니다. 아무래도 궁금한 물건이기도 하고 말이죠. 일단 이미지는 강렬한 편이네요.

춤추는 고깃덩어리

춤추는 고깃덩어리

미국 영화와 티비를 보다보면 영화 얘기가 심심찮게 등장한다. 자그마치 29년 전, 1987년에 만들어진 – 우리나라에서는 1988년에 개봉했다지 – 영화가 아직까지도 대중문화 레퍼런스로 아무렇지도 않게 툭툭 던져지는 걸 보면 뭔가 대단한 매력이 있는 게 분명하다. 나도 좋아한다. 패트릭 스웨이지는 결코 내 스타일은 아니지만, 은 특별하다. 줄거리, 캐릭터, 배우, 음악, 그리고 안무까지, 그 모든 것이 하나가 되어 움직이는 걸작이다. 이라는 제목처럼, 이 영화는 야한(드러운) 춤에 대한 영화다. 순진하고 촌시럽고 답답한 젊은 여자가 잘 생기고 착하고 춤 잘 추며, 돈은 몰라도 박력과 의리는 확실하게 갖춘 남자를 만나서 가족이 뭐라 하든 주변의

존 트라볼타의 신작, "The Forger" 입니다.

존 트라볼타의 신작, "The Forger"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5년 4월 27일

개인적으로 존 트라볼타의 작품은 꽤 챙겨보는 편입니다만 그래서 실망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미지 변신 전에 주로 벌어지는 상황인데, 기존 이미지를 적당히 사용해서 영화를 만드는 상황이 벌어지고 나면 영화가 그닥 재미 없는 경우가 몇 번 있어서 말입니다. 평타는 치는 작품들도 꽤 있는 편이기는 합니다만, 그렇다고 해도 아무래도 미묘하게 다가오는 작품들도 있는 상황이 간간히 벌어지기도 하고 있고 말이죠. 제 기억이 맞다면 이미 블루레이가 나왔을 겁니다만......요즘 해외 주문이 쉽지 않아서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한 번 봐야겠다는 생각이 드는 영화중 하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