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트라볼타

포스트: 32|조회수: 0|PERSON
Items

Posts

32 posts
킬라킬 4화에서...

킬라킬 4화에서...

망상도 상상의 일부|2013년 10월 27일

애니플러스에서 킬라킬 4화를 보다가 발견한 장면. 어? 어어어? 어이구야 반갑습니다 존 트라볼타 형님 사무엘 잭슨 형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고보니 펄프픽션 깜짝쇼는 어나더(Another)의 교실댄스씬 이후 참 오랜만이군요. 진짜 요즘 킬라킬 덕분에 삽니다. 대신 킬라킬 때문에 다른 애니가 너무 재미없어서 줄줄이 하차중이라는 슬픈 결과가...OTL

[디스터번스] 빈스본의 다른 매력을 만날수 있긴 했지만..

하루새님의 이글루|2013년 9월 21일

감독;헤롤드 벡커 주연;존 트라볼타,빈스 본존 트라볼타와 빈스 본 주연의 스릴러 영화 이 영화를 네이버 굿다운로드를 통해 다운받아서 이제서야 봤다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나의 느낌을 지금부터 얘기해보고자 한다. 존 트라볼타와 빈스 본 주연의 2002년도에 국내개봉한 스릴러영화 이 영화를 네이버 굿다운로드를 통해 이제서야 본 나의 느낌을 말해보자면그렇게 나쁘지는 않았지만 또한 그렇다 해도 재미있게 봤다 하기 에도 좀 그렇다는느낌을 주었던 영화였다는 것이다.존 트라볼타와 빈스 본이 주연을 맡은 이 영화는 이혼 후 아내와 아들과 떨어져 살게 되는 프랭크가젋은 재력가 릭을 만나게 되면서 시

킬링시즌 - 전쟁이 버려놓은 두 사람의 목숨을 건 지루함

킬링시즌 - 전쟁이 버려놓은 두 사람의 목숨을 건 지루함

오늘 난 뭐했나......|2013년 9월 6일

이 영화 역시 어느 순간에 갑자기 나타난 영화입니다. 온갖 홍보문구를 휘감고 등장을 한 영화인데, 솔직히 상당히 불안한 작품이기도 했습니다. 어쨌거나, 덕분에 영화 예매가 한층 복잡하게 만들어 놓은 영화라고 할 수도 있죠. 솔직히 이런 영화의 경우는 개봉관도 개봉관이고, 상영 회차 맞추기도 정말 애매한 경우가 상당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를 그다지 달갑지 않게 받아들이는 면도 있고 하지만, 결국 보기로 했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보통 이런 영화를 선택하게 되는 이유는 간단합니다. 두 배우 때문에 선택을 하는 상황이라고 할 수 있죠. 한쪽은 원로 배우로서 유명한 사람인데다, 아직까지 간간히 괜찮은 작품이 있는 상황이고, 다른 한 사람의 경우에는 적어도 대부분이 평균 이상이라고 말 할 수

<킬링시즌> 두 카리스마 노익장의 격돌

<킬링시즌> 두 카리스마 노익장의 격돌

로버트 드 니로, 존 트라볼타 두 카리스마 명연기자들의 독특한 대결을 그린 액션 스릴러 영화 시사회를 피아노제자분과 다녀왔다. 민간인 학살만 20만 명, 90년대 세르비아와 보스니아 내전이 서두에 흐르고, 그 이후 17년 전 과거의 악연이 현재로 이어져 퇴역군인 벤자민 포드와 전직 세르비아 군인 에밀 코바쉬의 업보와 재회가 찬찬히 드라마로 펼쳐졌다. 배역을 위해 존 트라볼타는 직접 자신의 비행기로 그 지역을 방문하기도 했다는 뉴스도 있었다. 아무튼 두 노장의 묵직한 연기와 액션 맞대결은 남다른 긴장감을 조성하였고, 과거에 대한 복수전과 방어는 잔인하고 공포스런, 말그대로 인간사냥으로 이어졌다. 원한의 깊이 만큼 복수의 시나리오는 엄청나게 살벌하였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