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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스니아에서 날라온 예거르쿨트르 크라운 부품~
안녕하세요 밍구입니다 아침부터 우체국에서 전화가 옵니다 뭔가가 오는 것이죠 ㅎㅎㅎ 뭐지 생각했는데... 3주 전인가 이베이에서 주문한 예거르쿨트르의 용두가 생각나더군요 보스니아에서 날라온 우편~ 먼나라지만 생각보다 일찍 도착한 편입니다 우표가 참 독특합니다~ ㅎㅎㅎ 멋지네요 아동틱하고요 뜯어 봅니다~ 굿 컨디션이라고 했는데 진짜일까? 이베이 품질을 잘 믿지 않거든요 ㅎㅎㅎ 한두번 속은게 아니라서~ 오오오~~~ 상태가 나쁘지 않군요 지인의 예거 시계에 크라운을 교체해드려야 하는데 이정도면 괜찮네요 나름 방수력이 있는 용두인데 그렇다고 스크류 크라운은 아니구요 상태가 괜찮군요~ 교체할 시계는~ 요놈입니다 ㅎㅎㅎ.......

에너미라인스-감각적인 생존 전투 영화
2002년 1월, 당시 CGV서면에서 알바를 하면서 극장 로비에서 하루 종일 반복 재생되는 영화 예고편이 있었는데 였습니다. 지금 기억 못 하거나 관심도 없었을, 그저 평범한 전쟁 전투 영화 중 한 편이긴 했지만 과 의 성공으로 다시금 전쟁 영화가 스튜디오에서 제작되는 분위기가 형성되고 있었죠. 같은 작품에도 출연한 진 핵크만과 더불어 당시엔 신인에 가까웠던 오웬 윌슨이 코믹하지 않은 캐릭터와 해군 비행 조종사를 연기하면서 비행기 추락으로 생존해야 하는 군인으로 출연했습니다. 당시 2월에 개봉할 까지 스타일리시 하지 않.......
쿠오바디스, 아이다
'쿠오바디스' 또는 '쿼바디스'. 세상에서 가장 유명한 경구들 중 하나일 것으로, 그 뜻은 '(신이여) 어디로 가시나이까' 정도가 될 것이다. 바로 그 점에서 잘 지은 제목이라고 생각한다. 어디로 가야할지, 어디로 갈 수 있을지를 몰라 떨리는 심장을 부여잡은채 이리 뛰고 저리 뛰는 주인공 아이다를 담은 영화이기 때문에. 그리고 그러면서도, 신의 존재를 믿는다해도 바로 그 순간에는 그가 부재 했다고 볼 수 밖에 없기 때문에. 생경하게 동분서주하는 비극. 는 우리를 내전 당시의 보스니아로 데려간다. 연방 국가 유고슬라비아가 조금씩 해체되기 시작한다. 세르비아계로부터 슬로베니아, 크로아티아가 독립 했으니 이제는 보스니아 차례. 그러나 슬로베니아계 위주였던 슬로베니아와 크로아티

'한국전 해트트릭' 에딘 비스차는 누구?
- 같은 소리하고 자빠졌네. '고작 터키 변방 리그 출신 주제에' 라는 식으로 내 앞에서 깔볼 때는 언제고 보란 듯이 참교육 시켜주니까 이제 와서 무슨 대단한 선수라도 되는 양 물고 빨고 아주 지랄들을 하고 자빠졌어요 ㅉㅉㅉ 내가 온두라스전 직후에도 말했지? 한 번 이겼다고 뭐라도 되는 양 으스대고 다니지 말라고. 우디네세 갔다가 폼 다 떨어지고 시체가 되서 터키로 돌아온 리아드 바이치한테도 노마크로 프리하게 내버려두고, 그게 화근이 되서 롱패스 한 방에 어시스트 헌납해주는 이런 모지리 칠푼이같은 수비진한테 뭘 기대하는거냐 도대체??? 느그들이 그토록 자랑스러워하는 태극전사인가 뭐시깽이인가 하는 애들은 애초에 월드컵 내보낼 수준이 아니야 국뽕 좀 그만 흡입하고 정신들 좀 차려 얘들아. 다시 한 번 말하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