キルラキ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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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킬라킬 FE"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3년 5월 31일

이 타이틀은 솔직히 아주 재미있게 봤다고 하기에는 좀 애매하긴 합니다. 솔직히 한 번 제대로 보기 힘들었거든요. 그런데, 그 이후에도 묘하게 간간히 찾게 되더군요. 아무래도 얼티밋 팬 에디션은 놓쳤고, 결국 파이널 에디션으로 샀습니다. 유광으로 되어 있는 아웃 케이스 입니다. 반대편은 주인공의 적이었다가, 라이벌이었다가, 동료가 되는 인물이죠. 케이스 이미지가 참......묘하긴 합니다. 왼쪽 아래 인물은 저 이미지가 처음에는 열혈이었는데, 나중에는 개그로 변하더군요. 에피소드 리스트 입니다. 서플먼트는 거의 없긴 합니다. 디스크가 정말 많긴 합니다. 아홉장이니까요. 할인 안 하면 사기 힘들긴 하더군요. 내부는 이런 이미

킬라킬 4화에서...

킬라킬 4화에서...

망상도 상상의 일부|2013년 10월 27일

애니플러스에서 킬라킬 4화를 보다가 발견한 장면. 어? 어어어? 어이구야 반갑습니다 존 트라볼타 형님 사무엘 잭슨 형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고보니 펄프픽션 깜짝쇼는 어나더(Another)의 교실댄스씬 이후 참 오랜만이군요. 진짜 요즘 킬라킬 덕분에 삽니다. 대신 킬라킬 때문에 다른 애니가 너무 재미없어서 줄줄이 하차중이라는 슬픈 결과가...OTL

シリウス

歌:藍井エイル 誰かが勝手に決めた Ready madeな今日を脱ぎ捨てて 裸足で走って行く間違ったって 転んだって擦り剥いた痛みも オリジナルな明日になる 突き上げたこの手に握りしめた 誓いが光になっていつかキミに届くその瞬間まで 泣いてる暇なんてないからはみだしてしまった熱い思いが 夜空で輝き出す生まれた意味がわかった気がした 願い事は全部この手で叶える 風嵐に抗うだけで もう精一杯で折れてしまっていた 昨日があったけど立ち止まっていた そんな時間も必要だったのかな  なんて今はねえ 思ってる 暗闇を切り裂き 辿り着いた景色のその向こうにいつも君がちゃんと 待っててくれてた愛しくきらめく世界で流星群追い越し 高く高く心が叫ぶ先へもらってる以上にあげられるようにねえ 未来は全部この手で叶える 膝を抱えていた夜も涙で迎えた朝もどんな時も眩い星みたいに 突き上げたこの手に握りし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