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즈앤판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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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즈 앤 판처 신작 '최종장' 제작 예정
'하트풀 탱크 카니발'에서 발표. 현장 참가자들의 정보로는 차기 학생회로 이관됐지만 3학년이 졸업은 안 한 겨울 시기인 듯. 또 위기라는데 설마 또 폐교 위기는 아니겠지... 어쨌든 최종장이란 이름이 시사하는 바는 그냥 잘 팔리면 계속 이어져서 나올 이야기로 가지는 않을 거란 거겠죠. 제작진들 자체도 2기에 회의적이기도 했고, 극장판이 흥행했지만 정작 스탭들은 재미를 별로 못 봤다고 하니. 아직 어떤 포맷이 될지는 불명이지만 타이틀의 무게감을 생각할 때 느긋하게 TV 방영할 것 같진 않습니다. 극장판이거나, 극장판 수준의 볼륨인 OAD이거나일 가능성이 높아보이네요. 개인적으론 극장판인 쪽이 4DX도 나올테고 더 낫긴 합니다. 어쨌든 신작이 나오는 건 환영이지만 이야기적으론 극장판도 사족이

걸즈 앤 판처 5, 6회차
최근 마이붐은 단연 걸즈 운트 판처. 같은 영화 2번 이상 관람한 적은 잘 없는데 어쩌다보니 6번이나 보게 됐다. ...실관람은 5번인데 멍청하게 예매를 오전에 해놓고 시간을 오후로 착각해서 표값 한 번 날림. 원래 오늘은 안 가려다 대구 4DX관이 한군데 더 있다는걸 알고 가봤더니 이쪽이 오히려 진동 효과가 훨씬 좋아서 전체적으로 만족. 마우스패드도 2개나 받았고 포토티켓 인쇄 퀄리티도 여기가 훨 좋았다. 다만, 너무 멀어서 2번은 못 가겠다는 것. 그리고 최종장이 제작 결정되었다는 정보가 떴는데 뭔가 섭섭하다. 난 이제 입문했는데... 한편으론 새로운 에피소드를 볼 수 있다니 상당히 기대 중.

걸즈 앤 판처 극장판 4DX 시청하고 왔습니다
오늘 여의도 CGV에서 걸즈 앤 판처 극장판 4DX 시청하고 왔습니다. 시사회가 있다는 건 알고 있었는데 그랑블루를 하느라 기회를 놓치고 정식 개봉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친구들이랑 날짜를 잡고 시설 좋기로 소문난 여의도 CGV로 예약을 잡았습니다. 안타깝게도 특전은 이미 다 나갔었네요. 그렇다고 특전을 노리고 더 보러 갈 기운 없습니다. 탱크엔 전혀 관심이 없었고 물론 지금도 관심은 없지만 걸판만큼은 재미있게 본 기억이 있었습니다. 모처럼 극장판을 국내 방영을 해 준다니 당연히 보러 가야지 했는데.. 4DX라는 생소한 관에서 상영을 한다길래 더욱 관심을 가졌습니다. 맞습니다. 제 4DX 첫 경험은 걸즈 앤 판처 극장판이 되었네요. 다른 분들 감상도 그러겠지만, 내용이 무슨 소

걸판 극장판 보고 왔습니다...지지난 주에.
선행 상영회 할 때 보고 왔습니다. 먼저 본 사람들이 CGV여의도가 진리라기에(그리고 시작하는 시간도 너무 늦지 않고) 그쪽으로 보려고 했는데 매진 크리...였으나 아침먹고 다시 클릭해보니 다행히도 좋은 자리에 공석이 생겨서 보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처음 보는 4D 영화였는데 옛날 63빌딩 아이맥스 영화 보는 기분이라(...) 재미있더군요. 4D를 위해 태어난 극장판인가...다만 팝콘을 사갔던건 패착이었습니다. 뭐 4DX 본적이 있어야 말이지...다음에는 빈손으로 가거나 음료수만 사가렵니다. 하나 더 언급하자면 애니판만 본 사람으로서는 계속고교와 치하땅 고교가 뜬금없이 나오는 등 약간 불친절하다고 생각했는데 보통 이 영화 보는 사람은 걸판학 학사학위 정도는 갖고 있는 사람들일테니... 그런데 예전 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