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즈앤판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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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장판 봤습니다 *3

걸장판 봤습니다 *3

전자의요정|2016년 8월 27일

2주차특전으로 "두체!"자석북마크 받았고 3주차 4DX개봉특전으로 "두체!" 마우스패드"두체!"가 타고있는 탱캣이 나온 필름 받았네요 ㅎㅎ(사진은 안찍었..) 거기다 포토티켓으로 "두체!"티켓까지 출력 완료! 그것도 무려 2장.. 핫핫... 필름에 두체가 나오길 기대했지만.. 뭐 이정도로 만족해야죠 ~_~ 한번 더 보러가야하나 고민이지만요..핫핫;;

걸즈 앤 판처 극장판 4DX 수원, 동수원, 여의도 비교

걸즈 앤 판처 극장판 4DX 수원, 동수원, 여의도 비교

eggry.lab|2016년 8월 26일

걸즈 앤 판처 4DX, 어디서 보는 게 좋을까 걸즈 앤 판처 극장판 4DX(동수원 CGV), 여의도와의 차이 원래 오늘은 또다른 풀스펙 상영관인 상암에 가려고 했는데 예매한 날이랑 일정이 안 맞아서 패스하고 수원역에 위치한 수원으로 갔습니다. 일단 편의상 스펙시트를 다시 보면... 스펙시트가 안 맞는 곳들도 있다고 들었는데, 일단 제가 경험한 여의도, 동수원, 수원의 경우엔 이 스펙대로였습니다. 4DX 상영관의 스펙을 제대로 알기 어려운 건 여러모로 아쉬운 점. 어쨌든 총 4가지 분류 중에서 티어4를 빼고는 다 체험해본 셈이라 하겠습니다. 일단 여의도/상암(티어1)을 풀스펙으로 취급한다면 동수원(티어2)는 전면 페이스워터와 에어가 있어서 물튀김이나 스치는 탄환 표현이 더 좋

극장판 보고 나서 TV판 보니 또 새로운 맛이네요.

극장판 보고 나서 TV판 보니 또 새로운 맛이네요.

함부르거의 이글루|2016년 8월 26일

아... 걸즈 & 판처 말입니다. 극장판을 보고 TV판을 보니 오아라이 팀이 얼마나 크게 발전했나 실감나게 느끼게 되네요. TV판 전반부를 다시 보고 가서 극장판 보면 정말 얼마나 발전했는지 엄청 실감하게 되실 겁니다. 4화를 보고 있는데 추태도 이런 추태가 없습니다. 쌩초보가 보여줄 수 있는 온갖 모습을 다 보여준다고 할까. ㅋㅋㅋㅋ 토끼 팀은 전차를 버리고 적전도망(...)을 하질 않나 당당하게 깃발을 내걸고 위장(...)이라고 하는 하마 팀이나 기껏 근거리에서 뒤를 잡아 놓고 보조연료탱크만 터뜨리고 역으로 당하는 배구부. 뭐 얘네는 전차가 워낙 저질이라 감안해 줘야죠. 이 거리에서 빗나가는 학생회 팀... 얘네들이 극장판에서 그런 활약을 보여준 애들과 동일인물들이 맞나 의심하지

걸판 극장판 처음으로 4dx로 봤습니다

여백섬 블로그|2016년 8월 26일

1. 일단 4dx 자체는 이야기로만 들어봤고 완전히 처음이여서 뭔지 모르고 갔는데 사람들이 4dx로 보는 이유를 알 것 같더군요 뭐 솔직히 3천원 더 내고 4dx보는게 좋은 것 같긴 합니다 특히 전투씬에선 시도때도없이 진동울리고 흔들리고 하는게 꽤 실감나더군요 나중엔 물까지 뿌려주니 약간 춥기도 했고요 대신 제가 봤던 곳만 그런지는 모르겠는데 선풍기(?) 돌아가는 소리가 커서 조금 아쉽긴 했네요 아무튼 걸판 아니었으면 굳이4dx챙겨볼 일도 없었고 결과적으로 좋은 경험 한 것 같습니다 2. 걸판 작품 자체가 꽤 잘 만들어진 물건이라 그 부분에 대해선 말할 필요도 없지만 한마디 적자면 여러번 봐도 질리지 않고, 재미있을 거라 믿어 의심치 않는 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