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즈앤판처

포스트: 276|조회수: 0|ARTIFACT
Items

Posts

276 posts
[번역/걸즈앤판처]카츄샤 관찰일기⑪

[번역/걸즈앤판처]카츄샤 관찰일기⑪

상록수림|2016년 8월 26일

칫솔 내기의 쇼크도 벌써 몇년 전 일인가... 출처 : https://twitter.com/hamatyonn/status/766993824308539392

[번역/걸즈앤판처]카츄샤 관찰일기⑩

[번역/걸즈앤판처]카츄샤 관찰일기⑩

상록수림|2016년 8월 26일

오늘 4DX 3회차를 달렸습니다.

걸즈 & 판처 극장판 1주차 특전

걸즈 & 판처 극장판 1주차 특전

오늘도 살아가리라~|2016년 8월 25일

25일 CGV 대구에서 조조로 감상했습니다.1,2차 유료시사회에 이어 이번이 3회차 관람이네요.시사회때는 특전을 검표하는 곳에서 주거나 상영이 끝난 후에 나눠줬는데 정식 개봉하니까 매표소에서 바로 주더군요. 마우스 패드는 아귀팀,하마팀,안치오 3인방으로 원했던 것들이 잘 걸렸습니다. 그런데 필름 특전은 모두 4호전차가 걸렸네요.군신님의 가호 덕분일까요? 하하~

걸장판 3회차

걸장판 3회차

함부르거의 이글루|2016년 8월 25일

걸장판 3회차 완료하고 왔습니다. 1회차 왕십리, 2회차 용산, 3회차 여의도입니다. 전리품은 안치오 고교 3인방 마우스패드와 미호가 문자 그대로 깨알 반토막 크기로 나온(...) 오아라이 시가지 장면입니다. 여의도에선 마우스패드를 고를 수 있었는데 일부러 안치오 3인방을 골랐습니다. 얘네들은 어째 볼 때마다 더 호감이 가요. ㅎㅎㅎ 이제는 슬슬 4DX 때문에 이 영화를 본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 여의도는 역시 명불허전이더군요. 엄청난 좌석 진동과 아주 풍부한 물뿌리기 덕에 실감나게 보고 왔습니다. 제 옆자리 아저씨는 액션 씬 아닐 때는 주무시다가(...) 액션 씬만 신나게 즐기시더군요. ^^;;; 4DX는 1회차 왕십리도 나쁘진 않았지만 여의도만큼 격렬한 진동과 물뿌리기는 없었습니다. 특히 물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