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rk illu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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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즈 앤 판처 5, 6회차
최근 마이붐은 단연 걸즈 운트 판처. 같은 영화 2번 이상 관람한 적은 잘 없는데 어쩌다보니 6번이나 보게 됐다. ...실관람은 5번인데 멍청하게 예매를 오전에 해놓고 시간을 오후로 착각해서 표값 한 번 날림. 원래 오늘은 안 가려다 대구 4DX관이 한군데 더 있다는걸 알고 가봤더니 이쪽이 오히려 진동 효과가 훨씬 좋아서 전체적으로 만족. 마우스패드도 2개나 받았고 포토티켓 인쇄 퀄리티도 여기가 훨 좋았다. 다만, 너무 멀어서 2번은 못 가겠다는 것. 그리고 최종장이 제작 결정되었다는 정보가 떴는데 뭔가 섭섭하다. 난 이제 입문했는데... 한편으론 새로운 에피소드를 볼 수 있다니 상당히 기대 중.

걸즈 앤 판처 극장판 유료 시사회
유료 시사회는 TV판에서 대충 넘어갔던 안치오전(OVA) + 대학 선발전(극장판)으로 약 3시간 분량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원래 오늘까지였지만 8월 20~21일로 2차 유료 시사회도 결정난 모양. 나는 저번주 토요일과 오늘 2번에 걸쳐서 4DX로 관람하고 왔다. 요즘 잡는 게임마다 너무나 형편없어서 완전히 탈력, 재미없는 인생을 보내다가 마침 걸판이 4DX로 상영한다길래 생각없이 그냥 한 번 보고 왔다가 삶의 활력을 얻었다. 걸판 아저씨들의 입버릇인 '걸판은 좋다' 가 이제 이해가 간다. 이건 정말 걸판은 좋다...라는 함축된 표현 외에는 달리 말이 필요없는 결론. 2회차는 tv판으로 예습을 한 뒤에 봤는데 확실히 tv판만 보니 안치오전이 너무 허무하게 끝나서 디테일한 에피소드가 필요했을 것 같다

하츠네미쿠 프로젝트 디바 퓨쳐톤
하츠네미쿠 프디바 퓨쳐톤 공식페이지 아케이드에서 가동되고 있는 하츠네미쿠 프로젝트 디바 퓨쳐톤을 PS4로 이식한 리듬 액션 게임. 패키지판은 없고 오로지 PS 스토어에서 다운로드로만 구매할 수 있다. 게임의 구성은 기본인 Prelude는 무료이고 추가 컨텐츠인 Future Sound 와 Colorful Tone은 각각 3900엔으로 세금 포함해서 8400엔 정도. 퓨쳐 사운드는 PS3와 VITA로 발매한 프로젝트 디바 악곡을 중심으로 120곡 이상 수록. 컬러풀 톤은 3DS 프로젝트 미라이 시리즈와 디바 아케이드의 악곡을 100곡 수록해서 총 224곡이라는 역대 최고 볼륨을 자랑한다. 특전으로 퓨쳐 사운드, 컬러풀 톤 구입시 PS4 다이나믹 테마 2종과 머리 모양 커스터마이즈 기능, 서바

루트레터 클리어
√Letter 공식 페이지 「저는 사람을 죽이고 말았습니다. 벌을 받아야 합니다. 이걸로 마지막입니다 안녕」 고등학교 시절 펜레터를 주고 받는 사이인 후미노 아야로부터 도착한 마지막 편지의 진상을 알기 위해 그녀에게 받은 10통의 편지를 단서로 아름다운 자연과 역사가 가득한 시마네 현을 탐방하고 수수께끼를 푸는 미스테리 어드벤처 게임. 플레이어는 15년 전 편지의 답장을 회상하는 「편지 파트」시마네를 돌며 진실을 아는 7명의 급우를 찾는 「탐색 파트」 그리고 특정한 급우와 대치하며 15년전의 진상을 파헤치는「추궁 파트」로 펜 프렌드의 정체에 조금씩 다가간다 카도카와 게임에서 발매한 미스테리 어드벤처 루트레터. 미노 타로의 일러스트에 30~40대 유저를 타깃으로 겨냥한 성우진들이 (히

하츠네미쿠 프로젝트 디바 X - 돈의 망자 세가
프로젝트 디바의 최신작인 X가 비타판을 먼저 출시하고 PS4판은 후에 발매하도록 되어있는데 일단 비타판을 40시간 플레이하고 쓰는 감상. 너무 노골적이다. 모듈 해방을 어렵게 해놓고 스토어에서 DLC로 언락키를 1600엔에 팔고 있는 더러운 상법. 뭐 이것뿐이라면 넘어갈 수 있지만 본편도 전작 2nd보다(이쪽도 물론 지뢰였지만) 종합적으로 퇴화한 모습을 보인다. 방금 말한 모듈을 모으는 과정에서 상점에서 구입하는 방식이 아닌 입수가 랜덤으로 바뀌어서 이게 아주 짜증을 유발하고 모듈 뿐 아니라 상점을 없애고 커스텀/선물 아이템들도 출현이 전부 랜덤이라 수집이 곤란하다는 점. 기존에 멀쩡하게 있던 에디트 모드도 없애버렸고 스토리 모드가 생겼는데 딱히 스토리가 들어가야 할 필요성을 못 느낄 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