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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즈 앤 판처 극장판 - 여의도CGV에 관해서
국내에서 가장 4DX 스펙 좋다는 곳이 여의도CGV라길래 거기까지 가서 걸장판 일반상영 4DX를 봤었습니다마는 솔직하게 말해서 상암이 더 좋았던 거 같기도 하고 뭔가 부족한 듯 싶어서 그냥 진동이 몸에 익었나? 하는 생각에 많이 아리까리 했었습니다. 그리고 8월 31일, 영화의 날이라고 해서 싸게 할인도 하겠다 이 참에 안치오전+걸장판 포함 상영 4DX를 다시 재탕하게 되었습니다. 다 보고 나서 느낀 것은 아무래도 여의도CGV는 일반 상영이랑 안치오전 포함 상영이랑 4DX 효과가 차이가 있는 듯 싶더라고요? 물론 이는 아직 확신하지 못 해서 그냥 그러려니 흘려 읽기 바라고. 일단 일반 상영은 그냥 의자가 아무리 흔들려도 썩 별 감흥이 없었습니다만, 안치오전 포함 상영은 의자가 움직이는 수준이 몸까지

걸판 극장판 2주차 특전 받아왔습니다
왠지 모르게 1주차도 같이 주길래 받아왔습니다 이걸로 3회차 감상이네요 월래 저는 영화나 애니나 한번 보면 그 이상으론 안 보는 편인데 걸판은 예외적으로 땡기긴 하더군요 굳이 특전 없었더라도 3회차까진 봤을 것 같습니다 4회차 감상...까지는 어려울 거 같고 일단은 이 정도로 만족하기로 했습니다 뭐 그래도 3주차 특전이 진짜 엄청난 거라면 한번 더 가볼 의향은 있습니다 그리고 필름은 말입니다 ...... 어....음;; 뭐 그럴수도 있죠 별 기대는 안했다지만 뭔가 씁쓸한 기분 뭐 1,2주차 특전 둘다 받아놓고 더 이상의 무언가를 기대하는건 욕심이라 생각하기로 했습니다 ps. 포토티켓은 이걸로 했습니다 고구마 말랭이(ほしいも) 파스타라니 이 무슨 괴식이

서울에 사는게 아니라서 아쉽긴 하지만
그래도 서울까지 갈 시간과 자금(이거중요) 이 없는고로 적당히 대구에서 보기로 했습니다 여의도점 한정으로 미니색지 준다고 하던데 왜 안 대구요 (씁쓸) 아무튼 잘 보고 오겠습니다 개학 시작하기전에 마지막으로 놀러간다 생각해야지

걸즈 앤 판처 11~12화 방송 초읽기 기념 인터뷰
걸즈 앤 판처 11~12화 방송 직전 요시다 레이코 인터뷰 그나저나 미호 방에 있는 너덜너덜한 곰인형은 누구의 아이디어였나요? 유카와 아츠시 그건 감독이었죠. 너덜곰은 시리즈가 잔뜩 있습니다. 스기모토 이사오 다양한 바리에이션으로 다쳐있죠. (웃음) 그 곰도 의미가 있는 게 아닐까 싶었어요. 스기모토 이사오 의미는 없지만, 너덜곰의 스토리는 감독 머릿속에는 있습니다. 유카와 아츠시 무진장 다혈질의 곰인데 왜 그런 모습이 됐는지, 실은 어엿한 스토리가 있습니다. 너덜곰의 상처는 미호가 상처를 입었다는 점을 표현하는 걸로만 생각했어요. 마지막에는 너덜곰의 상처가 낫지 않을런지. 스기모토 이사오 왠지 처음에는 그런식으로 깊게 분석하는 분이 많았단 말이죠.(웃음) 너덜곰은 그 세계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