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먹왕 랄프- 갤럭티카 팬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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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먹왕 랄프- 갤럭티카 팬텀!
스포일러가 가득하니 울고불고짜도 별수없습니다. 오락실의 게임속 캐릭터들이 우리가 안보고 있는동안 말하고 움직인다는 토이스토리의 게임버전이야기, 주먹왕 랄프 토이스토리때와 마찬가지로 묘하게 향수를 자극하는 소재인게 기대를 가지게 되 한번 보고왔습니다. 스토리는 단순하지만 기승전병 딱 나눠져서 어려운 내용없이 권선징악 그대로갑니다. 중간중간 게임화면으로 전환되는게 무척 볼만하더군요. 익숙한 게임들도 다수 보여서 추억을 되살리기도 좋고.... 아쉬운점이 있다면 포스터에 다수 출연하는 기타 게임 캐릭터들이 말 그대로 까메오에 지나지않는다는게 슬프네요 그리고 왜 장기에프가 악역이야!! 생긴걸로만 판단하지말라고! 애국심 투철한 정의의 사나이인데!! 베가가 한마디도 없었다는것도 불만사항 장기에프가 주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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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디즈니
디즈니 장편 극장용 애니메이션 가운데 어떤 작품이 가장 매력적인가? 라는 주제가 나왔습니다. 주변 지인 15명 + 해외 지인 + 지인의 지인 이 더해져서 약 68명이 참가한 좋아하는 타이틀과 그 이유에 대한 이야기를 모아보게 되었네요. 별것 없이 연말, 크리스마스라는 시즌을 대기하면서 다들 연말 분위기에 쌓여 흥청망청 노는 것도 좋지만 좋은, 기억에 남는 작품을 다시 차분하게 좋은 시스템 안에서 돌아보는 것도 좋은 일이라는 생각을 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지구 남반구와 달리 북반구에서 살아가는 이가 많은 환경에서는 아무래도 11~12월은 따스한 방구석에서 지내는 경우가 많아지니까요. 40여 년 전만 해도 일반적인 가정환경에서.......
소녀전선. 7대 죄악 ....이라는 게시물을 봤는데
출처 : 아 식욕을 벗어날수가 없읍..... 스파스 최고다!!!
주먹왕 랄프 2 인터넷 속으로 Ralph Breaks the Internet (2018)
나는 대개 영화를 보면서 화자의 태도나 의도를 파악하려는 편인데, 대체 이 영화의 저의를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지 모르겠는 거다. 일단 대단한 점은, 자사 상품 홍보물을 돈 받고 파는 상술이다. 디즈니 공주들이 우루루 나와 주시는데, 이걸 순수한 우정 출연 쯤으로 받아들일 수가 없어서, 나의 늙은 관점에 안타깝다. 이거 그냥 토에이에서 만든 여름방학용 극장 영화에 가면라이더들 우루루 나와서 완구 재고 땡처리 하는 거랑 똑같잖아. 생각해보면 그 월트 디즈니가 상술로 토에이 쯤을 못 이길리 만무하지만, 그래도 그렇지 이렇게 노골적으로 촌스럽게? 기껏 공주들 불러다가 페미니즘을 부르짖어놓고, 크고 힘 센 남자가 다 해주는 이야기가 정작 주인공인 바넬로피 이야기였다는 점에서 바로 이 영화의 의도를 모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