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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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1편 주인공은 어디로? - 퍼시픽 림 : 업라이징
새로운 터전을 꿈꾸를 플리피커들에 의해 보내지는 카이쥬. 그리고 지구를 지키기 위해 방어하는 예거. 이 둘의 거대한 싸움이 퍼시픽 림이다. 영화제목에 퍼시픽이 들어간 이유를 가만히 생각해보면 브릿지가 모두 퍼시픽에 있기 때문인거 같다. 기존작품의 10년 후 이야기로 어느 정도 평화가 정착되고, 복구 활동이 한참인 시기를 배경으로 한다. 어느새 예거들은 지구 방어 뿐만 아니라 치안활동에도 사용되고, 폐기 된 예거의 부품을 이용하는 다양한 암시장도 존재하게 된다. 하지만 이렇게 평화롭기만 하면 영화가 흘러가지 않는다. 역시나 예상대로 새로운 사건이 발생하게 되고, 그것으로 인해 새로운 이야기가 시작된다. 2편은 1편에서의 묵직함이 덜하다는 인상이 강했다. 물론 10년간 기술의 발전이

퍼시픽 림: 업라이징(Pacific Rim: Uprising, 2018) - 스포주의 + 트레일러가 수훈 갑
'퍼시픽 림(2013)'은 특촬영화를 좋아하는 제게는 인생 영화 중 하나입니다. 당시 의외로(?) 흥행이 부진하여 후속작 제작이 불투명하기도 했으나...아니, 그보다 사실상 '퍼시픽 림'이라는 영화의 스타일이 시리즈의 마지막 몇 편을 다루는 형식이었기 때문에 후속작이 나올수나 있을까 싶었는데, 5년의 세월이 지나 (중국의 힘을 빌어) 후속작이 나왔죠. 그러나 공개된 예고편과 제작과 관련된 소식으로 인해 저의 기대는 블리치 저 밑으로 꺼져들어가고...그래도 정 때문에 아이맥스로 보기로 합니다. 과연 그 결과는...? 예상 외로 (블리치 밑으로 꺼져들어갔던) 기대치를 크게 상회하는, 볼만한 영화였습니다. 대체로 전작에 미쳤던 이들은 볼만하다는 평을 하고, 전작도 취향에 안맞으셨던 분들은 더욱 형편 없게 느끼

"퍼시픽 림 2" 예거 디자인들이 나왔네요.
뭐, 그렇습니다. 이 영화도 이래저래 정보가 나오고 있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솔직히 1편의 투박한 맛이 좀 그립기는 한데 말이죠......

퍼시픽 림: 업라이징의 새로운 예거 타이탄 리디머
새로 공개된 (환태평양 방위대 모집) 홍보 영상에 등장한 신형 예거들이 대부분 날랜 움직임을 보여서 과거의 육중한 중량감을 느낄 수 없다는 평을 받는 중 눈길을 끄는 예거가 한대 등장했는데... 그 이름은 타이탄 리디머! 특히 오른손의 드릴인지 톱날인지 모를 철구(?)가 철인 캉타우를 연상시킵니다.과연 체르노 알파의 뒤를 이을수 있을지? 영화 자체는 여러 난항을 겪은지라 그냥 기대를 없애고 기다리는 중입니다. 영상을 자세히 보니 철구는 장거한처럼 사슬이 달린 채 사출되어 휘두르는 것도 가능하고 캉타우처럼 바로 줘팸도 되고 그런 모양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