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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 야매감상. 퍼시픽 림: 업라이징

초 야매감상. 퍼시픽 림: 업라이징

이젤론의 창고지기|2018년 3월 22일

주의. 스포일러, 내용 누설이 있습니다. 이 틀 아래의 내용은 작품의 줄거리나 결말, 반전 요소를 설명합니다. 작품의 내용 누설을 원하지 않는다면 이 포스터를 닫아 주세요. 초강력 누설이 있습니다.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8/10 퍼시픽 림: 업라이징 (Pacific Rim: Uprising , 2018) 1. 나온다 안나온다 했던 퍼시픽림의 속작이기는한데 전작이 워낙 깔끔하게 마무리해서 어떻게 시작할지 매우 궁금했음. 2. 먼저 말하자면 만족스럽게 봤습니다. ㅇㅇ

퍼시픽 림 : 업라이징

퍼시픽 림 : 업라이징

Cat's bluse|2018년 3월 22일

원래 수요일은 운동하러 가는 날이지만..퇴근 직전에 "퍼시픽 림 보러가자!" 는 남편의 말에 바로 보러가게 된 퍼시픽림.주인공들이 바뀐다는 말에 시무룩,델 토로가 감독에서 빠졌단 말에 또 시무룩중국자본이라는 말에 시무룩예고편에 한숨.. 관람 전 여러모로 기대보다는 우려와 실망이 더 많았던 퍼시픽 림:업라이징그치만 막상 뚜껑을 따 보니 그래도 재미는 있었다. 이하는 스포일러-! *예고보다 액션은 적당히 묵직했다마지막 전투에서 쪽도 못쓰고 나가떨어지는 예거들이 많지만 머.. 그거야 전편에서도 그랬고 ㅋㅋ합체라던가 융합이라던가 하는 아이디어는 참 좋았는데 많이 못살린 것 같아서 아쉽..그리고 전편에 있던 설정을 많이 뭉개버려서 아쉽...텐도는 어디가고 허크는....?? 마코랑 뉴

<퍼시픽림 - 업라이징> 예고편

DID U MISS ME ?|2017년 10월 9일

첫 공개된 맛보기. 일단 감독 선정에 있어서 우수한 덕력을 가지고 프로젝트를 의기양양하게 추진했던 전작의 델 토로가 빠진 것 자체는 아쉽다. 허나 그 다음으로 기용된 이가 넷플릭스의 드라마를 연출한 사람이라면 또 이야기가 다를 터. 물론 뉴욕 뒷골목의 자경단 이야기와 거대 로봇 vs 거대 괴수의 이야기는 본질적으로 다를 것이다만, 그래도 스티븐 S 디나이트가 을 통해 보여줬던 묵직하면서도 현실적인 액션 연출을 고려하면 아주 걱정만 되는 것은 아님. 다만 아쉬운 건, 전체적으로 예거들의 디자인이 전편의 그것을 잘 계승하지 못했다는 점. 이건 분명 제작진의 잘못이다. 왜 사람들이 전편을 좋아했는데. 그 묵직하고 한 발 한 발을

퍼시픽 림: 업라이징의 새로운 예거 타이탄 리디머

퍼시픽 림: 업라이징의 새로운 예거 타이탄 리디머

being nice to me|2017년 7월 21일

새로 공개된 (환태평양 방위대 모집) 홍보 영상에 등장한 신형 예거들이 대부분 날랜 움직임을 보여서 과거의 육중한 중량감을 느낄 수 없다는 평을 받는 중 눈길을 끄는 예거가 한대 등장했는데... 그 이름은 타이탄 리디머! 특히 오른손의 드릴인지 톱날인지 모를 철구(?)가 철인 캉타우를 연상시킵니다.과연 체르노 알파의 뒤를 이을수 있을지? 영화 자체는 여러 난항을 겪은지라 그냥 기대를 없애고 기다리는 중입니다. 영상을 자세히 보니 철구는 장거한처럼 사슬이 달린 채 사출되어 휘두르는 것도 가능하고 캉타우처럼 바로 줘팸도 되고 그런 모양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