킹왕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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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1편 주인공은 어디로? - 퍼시픽 림 : 업라이징
새로운 터전을 꿈꾸를 플리피커들에 의해 보내지는 카이쥬. 그리고 지구를 지키기 위해 방어하는 예거. 이 둘의 거대한 싸움이 퍼시픽 림이다. 영화제목에 퍼시픽이 들어간 이유를 가만히 생각해보면 브릿지가 모두 퍼시픽에 있기 때문인거 같다. 기존작품의 10년 후 이야기로 어느 정도 평화가 정착되고, 복구 활동이 한참인 시기를 배경으로 한다. 어느새 예거들은 지구 방어 뿐만 아니라 치안활동에도 사용되고, 폐기 된 예거의 부품을 이용하는 다양한 암시장도 존재하게 된다. 하지만 이렇게 평화롭기만 하면 영화가 흘러가지 않는다. 역시나 예상대로 새로운 사건이 발생하게 되고, 그것으로 인해 새로운 이야기가 시작된다. 2편은 1편에서의 묵직함이 덜하다는 인상이 강했다. 물론 10년간 기술의 발전이

JURASSIC WORLD 보고 이것저것
1. 원래 JURASSIC WORLD는 볼 생각이 없던 영화인데 (아예 JURASSIC PARK 시리즈도 안 본 인간임)종강파티로 애들이랑 볼 영화가 이거 밖에 없어서 보게 되었습니다. 2. 원래 영화 볼 때 예고편은 물론 아무런 정보 없이 보기를 선호하는데JURASSIC WORLD 자체가 JURASSIC PARK의 시퀄인것은 영화 보면서 알게 되었습니다. 3. 액션 영화로써, 그리고 CG의 활용이 두드러진 영화로써는 볼 만 했습니다.다만 어떻게 전개될 것인지 너무 뻔한 것이 좀 아쉽긴 했죠.아니 그냥 대놓고 사망 플래그를 막 뿌리고 있어요 4. 이 영화를 보면 왜 장군급 지휘관은 야전에 직접 총 들고 싸우지 않는지를 알려주는 교훈?적 영화인거 같습니다. ㅎㅎ불쌍한 마스라니 회장

아이언맨 3 - 역대최강!! 오늘의 난 맹렬히 감동하고 있다!!!
엉엉~ 형님 날 가져요~ ㅠ.ㅠ 노동절 날 회사도 쉬고 해서,빈둥거리면서 오전의 류현진 선발경기 보고는오늘 최곤데?! 하고는,저녁에 혼자서 영화보러 갔습니다.(...뭔가 상황전개가 전혀 안맞지만 그러려니..)아이언맨2를 대형지뢰급으로 본지라 걱정이 꽤나 됐었지만,제가 간 곳은 오블리비언도 안하고 해서 그냥 아무 생각없이 봤습니다. 제가 지금까지 본 액션 블록버스터 영화중에베스트5를 꼽아보자면,어벤저스, 미이라2, 익스펜더블2, 스파이더맨2, 쿵푸허슬 인데,(순위 따로 없이 무작위 나열)다 필요없고,이제 1위는 무조건 아이언맨 3.전 액션 블록버스터를 볼 때 눈과 귀과 무조건 즐거워야 한다는 생각에,집착할 정도로 시청각적인 재미'만'을 추구하는 편인데,(개인적으로 영웅이나 초능력자들의 고뇌 따위는 개나 주고,

Ironman 3 (약스포)
보고왔습니다. (04/28) 1. 사랑합니다. 기네스 펠트로... 헉헉헉헉헠허허겋크허긓거흐거헉헉헉헉헉 진짜 이사람은 1편부터 사람 쫄깃하게 만드는 매력이 있어. 정말 매력있는 여자임. 2. 토니 스타크의 쇼맨십이 좀 줄어들었다. 아이언맨1이나 2, 특히 어벤져스쪽은 개그코드가 심히 즐거웠는데. 유쾌하다고 해야하나. 그런 성격이었지만. 아 물론 내가 해피역이나 포츠역이었다면 이새끼 존나 패버리고싶었겠다. 3. 약간 스파이더맨2의 행보가 엿보이는 것 같았지만, 그 나름대로 토니의 성격에 맞물리게끔 잘 리모델링 했다고 생각한다. 생각하는 히어로. 자신의 존재에 대한 의문. 뭐 그렇고 그런 스토리. 물론 재미짱짱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