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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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시픽 림 2 에 한국 예거가 두대나 나온다고요?
퍼시픽 림 2에 한국 예거가 두대 출동한다구요? 기예르모 델 토로 감독님이 역시 뭔가를 아시는군요. 그러나 한대는 노바 하이페리온으로 회상 장면에 등장...이런 것일지도 모르죠. 일단 고전 로봇물 하면 어느정도 요즘 표현으로 하면 소위 국뽕이 가미되는 것이 불문율의 약속이었기 때문에 기대가 되네요. 트랜스포머5는 또...마감독님이 하시니 대충 터지는 것이나 보고 넘어가면 될 듯 하구요.
![[퍼시픽림2]퍼시픽림 2탄에는 한국산 예거가 등장할예정](https://img.zoomtrend.com/2015/07/23/b0150170_55b0c3a35df23.jpg)
[퍼시픽림2]퍼시픽림 2탄에는 한국산 예거가 등장할예정
에...정말 뜬금없네요 그것도 한대가 아닌 두대씩이나...뭐지 기사 링크 뭐 이미 한국산 예거와 파일럿들에대한 시나리오 라이터가 써놓은 설정이 있긴 있었죠 펜싱선수출신 여고생 소녀들이라는 설정으로 말이죠(백합물 냄새가 나는 설정이였죠) 음...과연...이왕 이렇게된거 김소연양 헐리웃 진출ㅇ....

<퍼시픽 림>: 훌륭한 클리셰의 특촬물
본문은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주인공 로봇과 기타 등등. 충분히 매력적인 기타 등등의 비중이 너무도 부족하다는 것이 이 영화에서 가장 아쉬운 부분이다. 한 줄 평가: 일본식 특수촬영물을 추억한다면 반드시 관람! 그렇지 않다면... 작품을 채우고 있는 모든 것들이 진부하고 전형적이다. 아픈 과거를 가진 주인공들, 그런 주인공을 보듬고 때로는 다그치는 엄한 상급자, 그걸 이해하지 못하는 어쨌든 실력은 있는 라이벌, 대립하지만 또 협력하는 조연들, 그리고 마침내 아픔을 딛고 일어서는 주인공... 분명히 어디서 본 듯한 요소가 떼거리로 등장한다. 극을 관통하는 모든 내러티브가 예상을 뛰어넘을 정도로 예상이 가능하다. 그러나 이것은 큰 문제가 되지 않는다.

퍼시픽림 10회차. 그 이후.
왕십리 아이맥스와 청담 시네시티 4dx+3d sound로 화요일까지 10회차를 봤습니다. 개봉초기에 시간이 안되서 못봤는데 그게 그렇게 후회되네요ㅠㅠ 이로써 트포1과 트포2에 이은 최다 관람이네요. 트랜스포머 3는....3 그런게 있었나? 마베가 2편 이후 동인영화 하나 만든거 같았는데 그게 트포3일리는 없지 아하하하하하^ㅂ^ 아트북과 소설책은 샀는데, OST는 네이버에서 mp3로 밖에 못구했네요. 그나마 엔딩크래딧에 나온 드리프트를 넣어준 버전까지 사라고 내 준게 고맙지만..아트북은 저나 지인 한분은 아슬하게 샀는데, 다른 지인은 못구해서 ost랑 같이 문의해보니 언제 들어올지 가격이 어떻게 될지도 모르겠다는 답변이 왔답니다;; 영화는 북미에서 그리 죽쒔다는데 굿즈는 도대체 어디서 소모되고 있는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