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펙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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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7정주행 23 - 스카이폴(Skyfall, 2012)
22탄 얘기 이후 꽤 긴 시간이 지났는데 그 이유는 개인적으로 23탄 스카이폴은 본지 얼마 안되는 영화였기 때문이죠. 이 영화는 007 영화 시리즈 중에 아직까지는(스펙터가 어찌되느냐에 따라) 상업적으로 최고로 성공한 영화일 것입니다. 연식 때문인지, 초기 박스판에는 포함이 안되어 있었고, 나중에 나온 박스판에는 들어가 있는데, 단판으로 구매했던 블루레이와 똑같은 디스크로 인식이 되어 '저번에 멈춘 부분부터 재생하겠냐?'라고 물어보더군요. 007 박스 세트는 며칠 전 스펙터 개봉을 앞두고 것인지 화이트 박스로 또 나왔죠. 물론 저는 케이스에 전혀 신경을 안쓰는 주의라서 나왔군...하고 넘어갔지만. 크레이크표 본드 답게 초반에 총열 장면 없이 그냥 임무중인 본드가 등장합니다. 어떤 요원이 총에 맞

"007 스펙터" TV 예고편들입니다.
이 영화도 슬슬 나올 때가 되어갑니다. 개인적으로 올해 거의 마지막 기대작이죠. 오늘은 길게 말 않고 바로 영상 갑니다. 이미지 좋더군요.

"007 스펙터" 포스터들입니다.
오랜만에 007 새 포스터들 이미지가 올라 왔습니다. 소위 말 하는 복고풍인듯 합니다. 일단 복장은 골드핑거에, 뒤에 있는 이미지는 죽느냐 사느냐의 느낌이라서 말이죠.

"007 스펙터" 예고편입니다.
오늘도 예고편 내역입니다. 이번에도 007 시리즈 내역을 분리할까 고민을 좀 했는데, 결국 분리는 진행 하지 않고 그냥 진행 하기로 했습니다. 일단 이 영화에 관해서는 아무래도 제가 기대를 하는 부분은 정말 간단합니다. 과연 전편이 누렸던 영광을 다시 한 번 보여줄 수 있을까 하는 점이죠. 그 지점을 잘 해 낼 수만 있다면 영화에 관해서 정말 많은 기대를 하게 되는 것이 가능하기도 합니다. 다만 이래저래 초고 이야기는 좀 걱정이 되기는 했지만 말입니다. 약간 다른 이야기인데, 제가 일 하는 환경이 좀 바뀌다 보니 키보드가 영 적응이 안 되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오늘은 이돌이님 자막으로 진행됩니다. 일단 에고편은 정말 기대되는 물건이 나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