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펙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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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면라이더 드라이브&고스트 무비대전
멋저부려~ 영상도있으니 여기서 상영끝나고 드라이브,고스트 양측 치프 프로듀서 두분께서 질문에 응답해주는 시간무비대전에 관련된 이야기앞으로 진행될 고스트지금까지의 드라이브와 극장판까지에관한 설명을 해줬습니다. 궁굼하시면 리플로 헿

스펙터 - 가족로망스의 재현, 그리고 아버지의 귀환
007 대니얼 크레이그 본드 시리즈는 삼부작이다. '카지노 로열'에서 태어난 대니얼 본드는 '퀀텀 오브 솔라스'를 거쳐 '스카이폴'에서 자신의 임무를 완수했다. '스카이폴'은 대니얼 본드의 가족로망스다. 어머니인 M이 죽기는 하지만 그것은 모친 살해 욕망의 실현이기보다 어머니와의 완전한 합일에 가깝다. 모친 살해와 합일의 욕망을 가진 실바가 실패하는 것과는 대조적이다. 실바와 본드는 M의 아들들이며, 서로의 거울상이다. '스펙터'는 '스카이폴'의 변주에 지나지 않는데 ─ 그것도 원곡보다 변주가 더 낡고 진부하게 들리는 ─ 그래도 변주는 변주이기에 '스카이폴'과 어긋나고 있는 지점들이 흥미롭게 다가온다. 영화 종반부 대니얼 본드는 구 MI6 건물에서 '오버하우저'와 맞닥뜨린다. 그들 사이에는
![[007 스펙터] 커플천국 솔로지옥](https://img.zoomtrend.com/2015/11/16/c0014543_5645ea1cd47ac.jpg)
[007 스펙터] 커플천국 솔로지옥
다니엘 크레이그표 제임스 본드의 마지막이라는 스펙터를 보고 왔습니다. 할 말은 많지만 시리즈(?)의 끝이다보니 연계되는 이야기가 많아서;; 우선 스포일러를 최대한 제외하고 이야기해보자면 개인적으로 떡밥회수형 스토리는 개연성을 차치하고 괜찮다고 봅니다. 옛날 작품들을 거의 본게 없어서 비교할 작품이 없는 것도 다행(?)이구요. 액션은 용두사미적인데 이건 액션이 적다기보다 무쌍형 007에 대한 아쉬움이 큽니다. 어쨌든 고양이 쓰다듬는 그 분과 얽히는 스토리때문에 포스팅 제목을 저렇게 적었네요. 나루토 생각나기도 하고 ㅎㅎ 전체적으로 옛 시리즈에 대한 향수가 없다면 팝콘무비로 추천할만하지 않나 싶네요. 그런데 007시리즈의 클래식함이 많이 쓰이기 때문에 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