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펙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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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7 스펙터" 스틸컷입니다.
이 영화도 개봉 때가 되어갑니다. 스틸컷도 나올 때가 되었죠. 일단 제 입장에서는 최대 기대작중 하나입니다.

'007 스펙터' 정식 예고편 공개
24번째 007 시리즈 '007 스펙터'의 정식 예고편이 공개되었습니다. 북미에 올해 2015년 11월 6일 개봉하죠. 전편인 스카이폴이 시리즈 사상 최고 흥행 기록을 세웠는데(전세계 11억 856만 달러) 이번에 다시 한번 기록을 갱신할 수 있을 것인가? 이번에는 제작비가 시리즈 사상 최고치라는 말도 나오고 있는데(참고로 스카이폴이 2억 달러 들었고, 이번에는 3억 달러를 넘긴다는 루머가 있었습니다) 이것도 실제로 어느 정도 들어가는 걸로 마무리됐을지 궁금하군요. 스카이폴에 이어 이번에도 샘 멘데스 감독이 연출합니다. 샘 멘데스 감독은 이번이 자신이 연출하는 마지막 007 영화가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다니엘 크레이그 주연의 007 영화로서는 4번째고, 아직 한번의 계약이

007 24탄 스펙터의 새로운 트레일러가 나왔군요.
정주행후 초 기대작이 되어버린 007 제24탄 스펙터의 새 트레일러가 나왔습니다. 근데 어쩐지 기존 크레이그표와는 다르게 조금 더 황당한 노선으로 가는 것 같기도 하고, 몇몇 장면은 죽느냐 사느냐, 리빙 데이라이트가 연상되기도 합니다. 하기야 스펙터라는 환상적인 악의 조직이 등장하려면 그런 노선을 취해야 될 지도 모르지만... 그리고 옷차림으로 봐서 역시 이분이 블로펠드가 되는 것일까요? 물론 언제든 통수를 칠 수 있기 때문에 나와 봐야 알겠죠. 아무래도 퀀텀은 첨병이었다가 토사구팽 신세가 되거나 경쟁조직인 스펙터에 의해 제거되거나 할 것 같은데...

007정주행 22 - 퀀텀 오브 솔러스(Quantum of Solace, 2008)
전작의 성공에 이어 사람들에게 많은 기대를 갖게 한 007 제22탄 퀀텀 오브 솔러스는 미묘한, 그리고 좀더 미묘해질 것 같은 작품으로 생각됩니다. 이 영화는 본드 시리즈 치고 러닝타임이 꽤 짧습니다. 그러나 그 짧은 러닝타임으로 본드의 복수도 해결을 봐야 하고, 본드 걸의 복수도 도와줘야 되고, 살인 면허 정지도 (또) 당하고, 언제나처럼 세계 여행도 해야하고, 종횡무진 육해공 액션도 보여줘야 하고, 기존 시리즈의 명장면도 재연해야 하고, 괴조직 퀀텀 떡밥도 뿌려야 하는 등 할 일이 많아 보입니다. 그리고 아예 시작과 본드의 행동의 동기가 전부 카지노 로얄에서 이어지는 형태라서 카지노 로얄을 못봤거나 기억의 희미해 진 시점에서 보면 "얘네 뭐하는 거지?" 하는 의문이 들게 됩니다(정주행이 특히 효과를 발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