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슈브롤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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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posts![[어벤져스 : 인피니티 워] 다크나이트 타노스](https://img.zoomtrend.com/2018/04/27/c0014543_5ae293a155c50.jpg)
[어벤져스 : 인피니티 워] 다크나이트 타노스
타노스 is coming!! 어벤져스와 타노스의 조합은 사실 우려되기는 했습니다. 두편으로 갈라지면서 타노스는 너무 강하지만 너프되어 히어로들과의 투닥투닥으로 평범한 전편이 되지 않을까하는 우려에 마지막 편은 좋겠지만 과연 어벤져스3 단독으로도 괜찮게 만들 수 있을 것인가 했는데~ 루소 형제들이 또 일을 냈네요. 이건 정말 말도 안됩니다. ㅜㅜ 마블의 명작들이 싸악 잊혀질 정도의 감동과 벅참으로 4편을 기다릴 수 밖에 없게 만들어 버립니다. 제발 빨리 좀 ㅠㅠ 팝콘영화로는 물론이고 영화적으로도 군단물로서는 거의 완벽한 전개가 아닌가 싶어 완전 추천드리네요. 액션, 개그, 스토리, 모두 대박입니다!! 박지훈의 오역 문제도 난리던데 이건 중요포인트라 미리 알고 보기도 뭐하고;;

"헤일, 시저!"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늦게라도 하나 산 것이죠. 참고로 중고로 샀습니다만, 아웃케이스가 정상적으로 있는 판본입니다. 서플먼트가 많지는 않지만 있기는 합니다. 디스크 케이스는 아웃케이스 이미지의 반복입니다. 아쉬운 이유가 바로 이 문제 때문이었죠. 디스크는 글씨가 없지만 영화에서 가장 중요한 이미지를 썼습니다. 내부 이미지는 채닝 테이텀이 가져갔습니다. 드디어 이 타이틀을 사게 된 것이죠.
![[헤일, 시저!] 코엔형제가 그린 로망적 영화사](https://img.zoomtrend.com/2016/03/31/c0014543_56fc976c1efa4.jpg)
[헤일, 시저!] 코엔형제가 그린 로망적 영화사
코엔형제 작품으로 보기엔 너무 유한 영화 물론 이런걸 하나쯤은 남겨보고 싶은게 관계자로서의 소망 중 하나일 수는 있겠지만 일반 관객에게는.... 영화 휴고도 생각나지만 좀 더 영화적이었던 것에 반해 코엔형제답기는 해도 너무 로망풍이랄까 ㅎㅎ 그래도 여전한 위트와 함께 재밌긴 했네요. 남에게 추천하기는 힘들겠지만;; 스칼렛 요한슨도 나올 줄이야!!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런 제작자가 있을까 싶은 에디 매닉스 역의 조슈 브롤린 인상과 그동안의 배역을 생각하면 ㅋㅋ 서커스라는 세간의 시선과 사고뭉치 배우들 뒷바라지를 다하며 담배 몰래 피우는 가장 역할이 ㅠㅠ 로망의 시대를 대표하는 듯한 캐릭터였네요. 코엔형제도 나이가 들은건지 향수에는

헤일 시저!
지난주에 개봉하자마자 보고 싶었지만 여의치 않아서 못 보다가 하던 일이 오늘 대충 끝나서 봄. 어떤 장르의 영화든 잘 만드는 코엔형제가 만든 50년대 미국영화 종합선물세트. 헐리우드 영화라고 하면 이젠 블록버스터가 먼저 떠오르는 것 같고, 헐리우드 영화라기보다는 미국영화라는 말이 어울릴 것 같은 50년대 각종 장르의 헐리우드 스튜디오 영화들(서부영화, 드라마, 뮤지컬, 종교영화 등등)을 쓸데없는 고퀄리티로 재현한 것을 보는 재미가 엄청 쏠쏠하다. 다 너무 그럴 듯한 게 웃겨서 실실 웃으면서 보게 된다. 커뮤니스트 시나리오 작가 그룹도 우습게 그려지긴 했지만 재미있고, 마치 외계인의 UFO처럼 나타나는 소련 잠수함과 강아지 엥겔스도 웃겼다. 이 장면에서 폴란드 공산당가가 나와서 예전에 이 노래를 제일 좋아한다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