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워쇼스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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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posts"센스8" 예고편들입니다.
오늘은 오랜만에 동영상이 주리 줄줄 나갑니다. 일단 공개된 북미에서의 평가는 그냥 그렇긴 한데, 본편은 봐야 알게 될 듯 합니다.

워쇼스키 남매(?)의 신작, "Sense8" 예고편입니다.
일단 이 작품에 관한 사전 설명을 하자면, 넷플릭스의 드라마 입니다. 이 영화 이야기는 클라우드 아틀라스로 거슬러 올라가는데, 클라우드 아틀라스의 4시간 판본을 보고서 넷플릭스 측에서 이 사람들이 드라마 하면 잘 할 거라는 생각을 했다고 하더군요. 솔직히 클라우드 아틀라스는 확장 버젼을 보지 못해서 제가 뭐라고 못 하겠습니다만, 극장용은 뭐랄까......좀 좋아하기 힘든 작품이랄까요. 나름 잘 만들기는 했는데, 과도하게 거리를 둬버린 작품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 사람들이 드라마를 내놓습니다. 제목은 "Sense8"인데 띄어쓰기가 없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번에는 한반지님 자막이 있는 버젼입니다. 예고편을 봐서는 정말 재미있어 보이기는 합

주피터 어센딩 - 워쇼스키의 스페이스 오페라, 산만하고 지루하다
※ 본 포스팅은 ‘주피터 어센딩’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출생 직전 아버지를 여읜 주피터(밀라 쿠니스 분)는 가정 형편으로 인해 가업인 청소로 생계를 잇습니다. 우주를 삼분하고 있는 타이터스(더글라스 부스 분)에 고용된 케인(채닝 테이텀 분)은 주피터를 우주의 여왕이라 일컫습니다. 주피터를 노리는 마각으로부터 케인이 목숨을 걸고 지키는 와중에 두 사람은 사랑에 빠집니다. 어디서 본 듯한 요소들 ‘주피터 어센딩’은 라나 워쇼스키와 앤디 워쇼스키 남매의 SF 액션 영화입니다. 1999년 작 ‘매트릭스’ 이래 2012년 작 ‘클라우드 아틀라스’까지 워쇼스키 남매는 꾸준히 SF 영화를 연출해 왔습니다. 하지만 ‘주피터 어센딩’은 본격적인 스페이스 오페라라는 점에서 전작들과 차별화됩니다. 전
![[쥬피터 어센딩] 목성 등장!!](https://img.zoomtrend.com/2015/02/10/c0014543_54d973b2ad3da.jpg)
[쥬피터 어센딩] 목성 등장!!
퇴폐미를 마음껏 발산하는 에디 레드메인과 공중 전투씬을 제외하고는 남는게 없는 영화 감정 전개가 보고 있는데도 잠깐 내가 존게 아닌가 싶게 팍팍 튀는게 교차편집형 영화도 아닌데 왜이러나 싶은... 책을 압축해야 하느라 그런건 알겠지만 여성 판타지도 그다지 만족시켜주진 못할 것 같네요. 둘의 케미가 당연히!! 발생되어야 하는데 당연!!히 진행되니 진행된다는 느낌 차라리 에디 레드메인 감상하는게 남는 듯~ 스토리따위!!하면서 팝콘 감상하기엔 미묘하게 괜찮을 것 같기도 하고.... 하이틴 쪽도 묘하고 SF도 묘하고 애매하네요. 대놓고 고전형 퇴폐캐릭터 ㅅ...소릉흡니드..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고전틱한 SF 디자인들은 개인적으로 꽤 좋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