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하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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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하드 6"가 확정 되었군요.

"다이하드 6"가 확정 되었군요.

오늘 난 뭐했나......|2018년 10월 17일

다이하드 시리즈는 정말 오래되긴 했습니다. 하지만 앞으로도 어느 정도는 이어가야 한다는 생각을 했나 보더군요. 결국 속편이 확정 되었으니 말입니다. 제목은 "McClane"이고, 4편을 성공적으로 이끌었던 렌 와이즈먼이 다시 감독으로 돌아옵니다. 존 맥클레인의 과거 이야기와 현재 이야기를 동시에 다룬다고 하는데, 그 덕분에 일단 브루스 윌리스도 그대로 출연 한다고 하더군요. 하지만 제 바람은 단 하나, 배경을 다시 크리스마스로! 돌려달라! 이겁니다!

"다이하드"가 한국에서 리메이크 된다면 희망캐스팅

존 맥클레인 - 조정석 홀리 제네로 맥클레인 - 배두나 다카기 요시노부 - 강승원 파웰 - 곽도원 아게일 - 샘 오취리 한스 크루버 - 김명민 테오 - 이광수 칼 - 마동석 토니 - 안재홍 기레기(?) 리처드 - 심원철 맥클레인 친구라고 구라까다 죽는 역할 (이름이 기억안남) - 권혁수 배경은 롯데타워 (?) 다이하드 팬이라 그냥 망상 적은 건데 몇 년전부터 머릿속에 아른아른 거리길래 적어봅니다. 다른 건 몰라도 (그냥 막 적음) 일단 한스 그루버엔 김명민 씨가 제일 어울릴 것 같아요 마동석 씨는 오래 간만에 파괴적인 악으로 등장하나, 칼이란 캐릭터가 복수귀에 가까운 캐릭터라 그걸로 공포감과 위압감을 내면 좋으실 것 같고. 곽

스카이스크래퍼

스카이스크래퍼

DID U MISS ME ?|2018년 7월 15일

애초 액션 장르에는 구약과 신약이 존재한다. 순서를 좀 바꿔 신약부터 말하면, 그것이 마이클 베이의 이라는 점에 대부분이 동의할 것이다. 그렇다면 구약은? 이건 좀 사람들마다 다를 걸? 스탤론의 시리즈를 이야기하는 사람도 있을 것이고, 아놀드의 나 를 꼽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그만큼 7,80년대 할리우드 액션 영화들이 다채로웠다는 반증이 되기도 하겠네. 어쨌거나 저쨌거나 액션 장르의 구약성서가 무엇이냐 라고 나에게 묻는다면, 내 대답은 항상 같을 것이다. 그것은 스탤론도 슈왈츠제네거도 아닌 브루스 윌리스의 일 것이라고. 그리고 드웨인 존슨의 는 바로 그 액션 장르의 구약성서

"다이하드 : 굿 데이 투 다이"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다이하드 : 굿 데이 투 다이"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8년 5월 23일

솔직히 이 타이틀은 안 사려고 마음을 먹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너무 싸게 나와서 말이죠;;; 스틸북 이건만, 할인 엄청 들어갔더군요. 서플먼트가 꽤 됩니다. 심지어 음성해설까지도 전부 한글자막이 들어갔습니다. 스틸북인지라, 후면 종이 제거 하면 이런 이미지가 나옵니다. 디스크 입니다. 포스터 이미지 다시 사용한 케이스죠. 내부이미지는 위엄이 뭔지 보여주는 느낌 이랄까요. 영화가 워낙 별로인 데다가, 스틸북을 싫어하는데 이 타이틀은 가격이 1만원 남짓이라 안 살 수가 없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