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하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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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 녀석들
에드가 라이트의 코네토 3부작 중 가운데에 들어가는 영화. 가 을 위시한 좀비 호러 영화들의 리패키징이였다면 이 영화는 80년대와 90년대의 미국 액션 영화들, 그 중에서도 특히나 형사 영화들에 대한 살아있는 헌사가 되시겠다. 그나저나 이 영화가 벌써 10년이나 됐네. 3부작 중에서도 특히나 과격한 영화인데, 할리우드 액션 영화에서는 깨뜨릴 수 없는 룰들을 과감히 시도한다. 노인이나 아이들 같은 약자들을 적극적으로 전투 장면에 개입시킨 것. 후반부 샌드포드 시의 노인 군단과 두 주인공의 총격전은 그야말로 진귀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어쩌면 보수적인 노인들의 이미지를 적극적으로 끌어옴으로써 당시 영국의 강경 보수파를 까내렸던 것일지도 모르겠

다이하드 6은 젊은 맥클레인이 나온다?
현재 다이하드 시리즈는 5편까지 나온 상태이고, 평가는 전부 제각각인 상황입니다. 개인적으로는 3편부터 시작하기는 했습니다만, 이후에 결국 다 보게 되었죠. (극장에서 제대로 관람한 시기는 아무래도 4편 부터이기는 합니다.) 개인적으로 5편의 상태 때문에 영화를 굳이 봐야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만, 영화 굴러가는 것을 봐서는 그래도 일단 어느 정도 이름값을 한다는 생각도 들기는 해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6편 이야기도 슬슬 나옵니다. 다만 이번에는 젊은 맥클레인 이야기가 될 거라고 합니다. 형사 초년생 시절에 어떤 일을 겪었는지에 관한 이야기가 될 거라고 하더군요. 문제는 캐스팅인데, 과연 브루스 윌리스로 대변되는 다이하드 시리즈에서 누가 캐스팅 되건간에 부담은 확

다이하드6는 2018년에 나온다?
[웃는게 웃는게 아닌 맥클레인] 다이하드6에 해당하는 Die hardest(가제)의 디테일한 정보가 올라왔습니다. (위키기준) 1988년에 나카토미 사태가 터지고 30년 후, 기업의 감사축제 초청에 참석하게 된 맥클레인이 또 사건에 휘말린다(...)는 내용입니다. 이번엔 배경이 도쿄라는 군요. 하긴, 맥클레인도 고생 많이 했고, 많이 늙으셨으니 관광을 많이 하실 때죠. '관광시키러 다닌다'는 게 문제이지만. old habit die hard라는 책이 원작이라고 합니다. 아무튼 브루스 씨는 그대로 나오십니다. 이번엔 어떤 특유의 입담으로 도쿄를 까댈지가 궁금(...) 왠지 그 입담, 너무 심해서 일본에서 반발일어나지 않을까 싶어요. 루머로는 그루버 패밀리가 또 나온다고 합니다. 하지만 어디까지나 루

다이하드 6이 나오는군요;;;
뭐, 그렇습니다. 다이하드 시리즈는 3편까지 나왔다가 한동안 침묵을 지켜야 했고, 결국 4편에서 나름대로 부활을 하는 데 성공했습니다. 문제는 그 부활한 시리즈를 다시 쓰레기통에 처박은 5편이 나왔다는 것이죠. 액션 하나만 볼만하다는 것으로 밀어붙인 5편으로 인해 어떤 작품이 더 나와야 하는가가 계속해서 복잡하게 진행될 수밖에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제 입장에서는 이제 놔야 하는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기도 했고 말입니다. 하지만 결국 뒷이야기가 더 나오는 듯 합니다. 제가 1편 포스터를 올린 이유가 있는데, 이야기가 나카토미 본사에 방문하는 이야기가 될 거라고 하기 때문입니다. 결국에 배경은 도쿄가 될 거라고 하더군요. 이번 이야기는 나카토미 빌딩 사건으로 한바탕 겪은 존 맥클레인이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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