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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NA 붓 캠프에 출연하게 되는 영국 선수들!

The Indies|2012년 9월 4일

- 딕시 카터가 영국 런던에서의 TNA 팬 이벤트 도중 'TNA Boomcamp'라는 이름의 새로운 TV 프로그램이 진행될 것이라는 영상을 공개했다고 하네요. TNA 판 터프 이너프/울티밋 파이터가 될 것이라고 하고, 마티 스컬과 스퍼드같은 최고 수준의 영국 레슬러들과 OVW에도 자주 참전한 바가 있었던 블로썸 트윈즈(한나 & 홀리) 가 참가를 확정지었다고 하네요! 스퍼드는 체격적인 한계가 있긴 하겠지만 적어도 X 디비젼 챔피언에 바로 등극할 수도 있을만한 베테랑 선수고, 마티 스컬은 잘만 활용하면 메인급까지 활용할 수 있을 만큼의 뛰어난 선수이지용. 블로썸 트윈즈는 IPW:UK에서의 경기 하나 봤는데 영 못한 것도 아니었지만 그렇게 인상적인 것도 아니어서 지켜봐야 할 것 같네요.

2012 하드코어 저스티스 감상평

2012 하드코어 저스티스 감상평

Open the Pro-Wrestling Gate|2012년 8월 14일

프리뷰는 몇일 전에 적었으니 잡설은 생략. 1. 키드 캐쉬&거너 vs. 차보 게레로&헤르난데즈 (★★☆) X디비젼 챔피언쉽이 오프닝 매치일 줄 알았는데 의외였다. 캐쉬 수염기른 거 굉장히 낯설... 경기는 그냥 무난했다. 차보가 TNA 처음 와서 피피비 데뷔전을 승리로 장식한다는 점에서 상징성 있는 매치 정도로 생각하면 되겠다. 차보&헤르난데즈 이 태그팀 좀 더 키우려면 태그팀 챔피언쉽에 도전할 대항마로도 괜찮을 것 같다. 헤르난데즈는 이 정도로 활용하면 좋은 것 같다. 싱글로는 운영능력이 딸리는 게 사실인데, 태그팀을 하면 이 경기처럼 후반에만 열심히 날아주기만 하면 되니... 2. RVD vs. 더 포프 vs. 매그너스 vs. 미스터 앤더슨 (폴스 카운트 애니웨어 매치) (★★★

2012 하드코어 저스티스 확정 매치업 + 프리뷰

2012 하드코어 저스티스 확정 매치업 + 프리뷰

Open the Pro-Wrestling Gate|2012년 8월 10일

표지만 보고 12명이 2명씩 서로 짝을 지어 6경기 중 세 경기를 기믹매치로 할 줄 알았는데, 대진이 나와보니 네 명을 세 매치에 이렇게 낑겨넣어 버렸네요; 살짝 아쉽긴 한데 래더 매치와 폴스 카운트 애니웨어 경기는 기대가 되네요. 테이블 매치는 엘리미네이션 룰이면 요것도 재밌을 것 같은데... 요즘 에이스 오브 에이츠 각본이 주를 이루고 있는데, 요즘 피피비에서 스토리 개입을 자제하고 있는 TNA를 볼 때 에이스 오브 에이츠가 하드코어 저스티스를 난장판으로 만드는 확률은 낮다고 보이네요. (이러다가 난입하면 할 말 없...) 1. 오스틴 에리즈(c) vs. 바비 루드 (TNA 월드 챔피언쉽) 바포글 월드 챔피언쉽 매치업이 어떻게 짜여질지에 대해서 의견이 분분한데 이 매치 승자가 거의 바포글로 간다고 봐야

7월 12일 임팩트와 7월 16일 RAW의 시청률 / 킹 오브 트리오스 / ROH etc.

7월 12일 임팩트와 7월 16일 RAW의 시청률 / 킹 오브 트리오스 / ROH etc.

The Indies|2012년 7월 21일

RAW는 7월 16일 3.44로 좋은 시청률을 기록했고, 레슬매니아 바로 다음날 쇼보다 조금 더 높았다고 합니다. 그 날 케이블에서는 3위의 시청률이었다고 하네요. 다음 주 1000회 특집 세 시간 쇼를 생각해본다면 더 큰 시청률 반등에 있어서 좋은 신호로 보고 있는 것 같네요. 12세에서 17세의 남성 시청자들 사이에서 3.4 레이팅(10% 상승)을 기록했고, 18세에서 49세까지의 남자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3.1레이팅(24% 상승)을 기록했으며, 12세에서 17세까지의 여성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1.8레이팅(64%상승), 18세에서 49세까지의 여성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0.9레이팅(18% 하락)을 기록했다고 합니다. 마지막 시나가 자신의 머니 인 더 뱅크를 사용하겠다고 했던 몇 분간은 3.99를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