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NA

포스트: 42|조회수: 0|ORGANIZATION
Items

Posts

42 posts
2012 바운드 포 글로리 확정 대진 (업데이트 중)

2012 바운드 포 글로리 확정 대진 (업데이트 중)

Open the Pro-Wrestling Gate|2012년 9월 22일

1. 오스틴 에리즈(c) vs. 제프 하디 (TNA 월드 헤비웨잇 챔피언쉽) 2. 다니엘스&카자리안(c) vs, AJ 스타일스&커트 앵글 vs. 차보 게레로&헤르난데즈 (TNA 태그팀 챔피언쉽)

TNA 노 서렌더 2012 레슬링 옵저버 별점

TNA 노 서렌더 2012 레슬링 옵저버 별점

The Indies|2012년 9월 15일

TNA 노 서렌더 PPV 투표 결과 좋았다 18 (26.1%)그저 그랬다 22 (31.9%)별로였다 29 (42.0%) 최고의 경기다니엘스 & 카자리안 v. 앵글 & 스타일스 75(득표수) 최악의 경기미스 테스마커 v. 타라 27제프 하디 v. 불리 레이 25불리 레이 v. 제임스 스톰 10 -------------------------------------------------------------------------------------------- 1. 제프 하디 v. 사모아 조 **1/4 2. 불리 레이 v. 제임스 스톰 *3/4 3. 미스 테스마커 v. 타라 **1/4 4. 오스틴 에리즈 v. 암브레이커(aka 마이크 녹스) **1/4 5. 지마 아이언 v. 썬제

TNA 2012 노 서렌더 리뷰

TNA 2012 노 서렌더 리뷰

The Indies|2012년 9월 12일

1. 제프 하디 v. 사모아 조 - BFG 시리즈 준결승 PPV 테마가 BFG 시리즈 경기들이었던 데다가 오프닝 매치가 중요하기 때문에 시작과 끝을 BFG 시리즈 경기로 끝냈으면 좋겠다 싶었는데 다행히 하디와 조의 경기가 오프닝 매치였습니다. 매치업 만으로 봐도 불리 레이 대 제임스 스톰보다는 이 경기가 퀄리티가 더 높을 것으로 예상되기도 했고, 또 그 예상대로 알찬 경기가 되면서 좋은 시작을 알렸네요. 사모아 조가 패배하긴 했으나 경기 내에서 더 많은 주도권을 가져갔고, 마지막 아주 아슬아슬한 차이의 롤업 패배로 이미지에는 크게 타격을 입지는 않았습니다. 제프 하디는 오프닝 경기였으나 상당히 열심히 해줬네요. 경기 후 조가 하디에게 엄지손가락을 들어주면서 '조는 여전히 선역이다.'하는 사실을

2012 노 서렌더 확정 대진

2012 노 서렌더 확정 대진

Open the Pro-Wrestling Gate|2012년 9월 7일

1. 오스틴 에리즈가 Ace's & Eights의 멤버 중 한명을 상대함. (챔피언전은 아닌 것으로 보이네요..) 2. 사모아 죠 vs. 제프 하디 (바운드 포 글로리 시리즈 - 세미 파이널) 3. 불리 레이 vs. 제임스 스톰 (바운드 포 글로리 시리즈 - 세미 파이널) 4. 2번 경기 승자 vs. 3번 경기 승자 (바운드 포 글로리 시리즈 - 파이널 매치) 5. 크리스토퍼 다니엘스&카자리안(c) vs. AJ 스타일스&커트 앵글 (TNA 태그팀 챔피언쉽) 6. 매그너스 vs. RVD 7. 지마 아이온(c) vs. 선제이 더트 (X디비젼 챔피언쉽) 8. 미스 태스마커(c) vs. 타라 (TNA 넉아웃 챔피언쉽) (매치업 자체로만 보면 평범한 수준이지만 문제는 스토리랑 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