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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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랄리구라스-4] 반탄티-간드룩-포레스트 캠프-하이캠프 (2025.03.24-04.05)

[랄리구라스-4] 반탄티-간드룩-포레스트 캠프-하이캠프 (2025.03.24-04.05)

2025년 네팔 랄리구라스 트레킹 코케 단다-모하레 단다-타플라 단다-마르디 히말 20250329 06 반 탄티 - 타다파니(Tadapani 2,630) - 간드룩(Ghandruk 1,940) 4시간 20분, 9.2km 6시 기상(티타임), 7시 아침, 8시 출발이지만 이날은 20분 정도 일찍 출발했다. 간드룩에 도착하면 오랜만에 샤워를 할 수 있기 때문에 서둘렀다. 히말라야 트레킹은 아무리 입문자용이라고 해도 경사가 급한 편인데, 다들 잘 걸어서 다행이었다. 타다파니에 도착해서 차 한 잔 마시고. 간드룩 가는 길에 만난 원숭이. 랄리구라스 숲을 지나고. 간드룩에서 오랜만에 샤워와 빨래를 하고, 점심으로 칼국수를 먹었다. 그리고 시작된 '맥주의 시간'. 이번에는.......

[랄리구라스-2] 아파 코티지-모하레 단다-풀바리 (2025.03.24-04.05)

[랄리구라스-2] 아파 코티지-모하레 단다-풀바리 (2025.03.24-04.05)

2025년 네팔 랄리구라스 트레킹 코케 단다-모하레 단다-타플라 단다-마르디 히말 20250327 04 코케 단다 - 모하레 단다(Mohare Danda 3,320) - 풀바리(Phulbari 2,925), 랄리구라스 숲길 산책 1시간 40분, 3.6km / 산책 3시간, 5.8km 아침에 건돌 이선생을 깨워 일출을 보러 나섰다. 아파 코티지는 롯지 바로 뒤에 코케 단다가 있어 2~3분 거리에서 일출을 볼 수 있다. 코케 단다는 안나푸르나 산군은 물론 다울라기리 산군까지 한눈에 볼 수 있는 곳이다. 이곳에서 꼭 일출을 보고 싶었는데 이번에 기회가 되었다. 이 근처에서 일출을 볼 수 있는 곳으로 코케 단다, 모하레 단다, 푼힐 전망대가 있다. 해가 뜨기 전 파노라마로. 롯지에 있던 하.......

[랄리구라스-1] 인천-카트만두-포카라/반탄티-아마 코티지-아파 코티지 (2025.03.24-04.05)

[랄리구라스-1] 인천-카트만두-포카라/반탄티-아마 코티지-아파 코티지 (2025.03.24-04.05)

2025년 네팔 랄리구라스 트레킹 코케 단다-모하레 단다-타플라 단다-마르디 히말 20250324 01 인천 - 카트만두 : 대한항공 12:45-17:30(10kg/23kg) 약 보름 만에 다시 찾은 네팔. 2월 네팔 트레킹은 약간의 의무가 있었다면, 이번 트레킹은 학수고대하던 여정이었다. 과연 내가 보고자 하는 풍경을 볼 수 있을 것인가에 대한 기대가 컸다. 함께 한 분들은 나를 포함해서 모두 11명. 뜬구름(막내)님-전주댁님, 젠님-날아보자님, 일리님-피스(텍사스)님, 민수기님-오드리(리버가든)님, 햇살아래님, 유일조카 건돌 이선생. 나는 그저 건돌 이선생에게 히말라야에 갈 건지 물어봤을 뿐인데, 그는 지체 없이 가겠다 했고 그의 모친은 만류하지 않았다.......

[네팔] 랄리구라스 트레킹을 끝내고

[네팔] 랄리구라스 트레킹을 끝내고

유쾌한 분들 덕분에 이번 여정도 잘 먹고 잘 마시고 마음껏 웃는 시간이었다. 언제고 히말라야에서 다시 만나고 싶은 분들이다. 뜬구름님, 전주댁님, 젠님, 날아보자님, 피스님, 일리님, 민수기님, 오드리님, 햇살아래님, 그리고 유일조카 건돌이. 모두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 * 사진과 영상_시딩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