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트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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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과 함께한 네팔 (10)] 치트완. 코끼리와 함께 목욕을. 3/16

[부모님과 함께한 네팔 (10)] 치트완. 코끼리와 함께 목욕을. 3/16

쓰는 여행|2013년 5월 16일

[부모님과 함께한 네팔 (9)] 치트완. 코뿔소와의 만남. 3/16 전날 맛보기로 코뿔소와 사슴을 보고 나서 다음날을 그야말로 푹 쉬는날로 정했다.어쨌든 부모님이 네팔에 온지도 일주일이 지났고 정글사파리는 꽤 힘든 일이니까 체력을 비축해야 한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게다가 이날은 날이 흐렸다. 숙소에 그냥 뭉개고 있다가강물가서 코끼리에 샤워하는거 구경이라도 하자고산책겸 나섰다. 역시 항상 붐비는 랍티강가에는오전 10-11시엔 언제나 코끼리들이 목욕을 하려고 나와 있었고관광객들은 따로 또 같이 그 등에 타고 코끼리가 뿜는 물에 몸을 적시고 있다. 엄마 아빠한테 할라냐고 물어봤는데날도 춥고, 보기만 하면 된다고 하셔서.그냥 구경만 했다. 코끼리 앞에서 사진을 계속 구경하는데 어쩐 일인지

[부모님과 함께한 네팔 (9)] 치트완. 코뿔소와의 만남. 3/16

[부모님과 함께한 네팔 (9)] 치트완. 코뿔소와의 만남. 3/16

쓰는 여행|2013년 5월 15일

[부모님과 함께한 네팔 (8)] 소박한 트레킹-3 눈부신 일출과 설산 3/15 포카라에서 아침 일찍 숙소를 나섰다. 투어리스트 버스를 굳이 타지 않고 프리스비 쪽으로 갔다. 투어리스트를 안탄건, 비싸기도 하고 별로 좋지 않기도 해서이다. 카트만두-포카라 구간이면 몰라도 포카라-치트완 구간은 별반 메리트가 없다. 어쨌든 프리스비쪽에서 로컬버스를 타고 치트완으로 향했다. 정확히는 탄디바자르라는 곳에서 내린다.거기 내리면 몇몇 숙소의 사람들이 고객을 잡기 위해 기다리고 있다. 아무래도 투어리스트가 도착하는 버스정류장보다는 가격대가 저렴한 숙소에서 손님을 찾으러 이쪽으로 나온다. 버터플라이 롯지라는 곳의 숙소에서 나온 사람들에게 가격과, 와이파이가 되는지, 위치 등을 확인하고 집차에 올라탔다. 숙소까지 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