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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문화사회, 뉴스로 문화읽기 '글로벌TV 세계 속으로' 참여 후기
안녕하세요? 안산시 SNS 시민 기자 임영란입니다. 2025. 10. 28(화)에 안산문화예술의전당 국제회의장에서 개최된 - 다문화사회, 뉴스로 문화 읽기 - 「글로벌 TV 세계 속으로」 교육에 참석하여 멋진 공연도 보고, 문화의 다양성도 배우고 왔습니다. 특히 안산은 다양한 민족의 외국인들이 함께 살아가고 있는 도시이기에 더욱 관심을 가지고 경청했답니다. 교육 개요 일 시 : 2025. 10. 28.(화) 15:30 대상 : 외국인 지원단체 종사자, 주민 등 장소 : 안산문화예술의전당 국제회의장 교육내용 : - 뉴스 형식의 프로그램을 통한 흥미와 이해 위주의 교육 - 다문화 공연을 통한 문화 다양성 인식의 전환 교육장소인 국.......

외국인노동자가 온라인 또는 스마트폰으로 안전보건교육을 받을 수 있게 된다!
영어, 중국어, 베트남어 등 3개 언어로 온라인 교육과정 운영 → 연말까지 17개 언어로 고용노동부(장관 김영훈)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사장 김현중)은 외국인노동자의 산업재해 예방을 위해 9.26.(금)부터 온라인 안전보건교육 과정을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우리말에 서툰 외국인노동자들도 외국어 기반*의 온라인 안전보건교육을 통해 안전에 관한 기초지식을 쉽게 습득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우선 영어, 중국어, 베트남어 등 3개 언어의 교육과정이 운영되고, 올해 말까지 고용허가제 송출국가** 17개 언어로 온라인 교육이 확대될 예정입니다. * 산업안전에 관한 우리말 설명과 함께 외국어 자막 또는 음성 안내 제공 ** 필리핀, 중국.......
![[네팔] 네팔 극서부 시미콧에서](https://img.zoomtrend.com/2025/09/18/1758251715-900EFBCBF20250918EFBCBF103108.jpg)
[네팔] 네팔 극서부 시미콧에서
운이 좋게도 카트만두에서 네팔간지까지, 다시 시미콧까지 비행기 결항없이 도착했다. 어젯밤 꽤 많은 비가 내리기는 했지만 오늘 아침 날이 개기 시작해서 다행이다. 네팔에서도 가장 오지에 속하는 극서부 지역(무구/훔라)은 찾는 이가 많지 않다. 그만큼 우리가 가는 곳은 대단히 모험적이고 도전적인 코스다(내년이나 후년에는 사이팔 BC부터 라라호수까지 걸어볼까 한다). 당분간 인터넷이 불가하다. 10월 6일 카트만두에 무사히 도착하기를 바라며, 곧 트레킹을 시작한다.

거칠부의 모든 산행기록(1998년~2025년)
내세울 것 없는 인생이지만 모든 여행과 산행을 글과 사진으로 남기는, 오래된 습관이 뿌듯하다. 기록을 정리하면서도 나의 집념에 놀란다. 참으로 엄청난 기록이다. 게다가 여전히 진행중이고 미래지향적이다. 나의 기록은 앞으로도 최소 10년은 더 이어질 것이고, 그 이야기의 대부분은 히말라야일 것이다. 2025년 :: 48살 [네팔] [마르디-모하레-1] 인천-카트만두-포카라-칸데-피탐 데우랄리(2025.02.24-03.07) [마르디-모하레-2] 피탐 데우랄리-포레스트 캠프-하이 캠프 (2025.02.24-03.07) [마르디-모하레-3] 하이 캠프-포레스트 캠프-간드룩 (2025.02.24-03.07) [마르디-모하레-4] 간드룩-타다파니-고레파니 (2025.02.24-03.07) [마르디-모.......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