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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렉 다크니스 ; 커크와 스팍의 우정 넘치는 엔터프라이즈호로 놀러 오세요
글 제목에 우정...이라고 썼지만, 영화 보신 분들이라면 다들 저 단어를 뭘로 바꿔야할 지 아실 듯...커크가 스팍하고 툭탁거리는 건 아무리 생각해도 차가운 벌칸 남자 스팍이 자기 마음을 몰라줘서 커크가 삐진걸로 보인단 말이죠 영화 정말 재미있습니다. 저는 일반관에서 한 번 4DX로 또 한 번 봤는데, 두 번 다 좋았어요.칸의 스타플릿 본부 급습이나, 크로노스에서 일기로 클링온 부대를 쓸어버리는 전투장면도 화끈해서 맘에 들었습니다후반부에 커크 때문에 리미터 풀린 스팍과 칸의 막싸움도 재미있었습니다. SF 영화에서 맨몸 격투라니 황당한데 재미있어요 지금 감상 쓰면서 생각해보면 진짜 재밌게 봤지만 극장에서 영화가 끝난 직후의 느낌은 설렁탕 시켜서 먹고 나니 왠지 고기가 좀 부족했던 것 같은 기분이었습니다노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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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는 인류에게 신비하고 아름답고 호기심 가득한 공간이다. 영화에서 우주는 외계 생명체와의 만남의 장소이며 인간의 도전을 무너뜨리고 두려움에 떨게 하는 어둠의 공간이기도 하다. 상상력을 자극하면서 철학적인 질문까지 제시하는 다양한 영화가 만들어지고 있다. 우주를 배경으로 하는 SF 영화 중 재미와 작품성을 동시에 잡은 SF 명작 영화를 같이 감상해 보자! 인터스텔라(Interstellar)인터스텔라는 2014년에 국내에 개봉되어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다.국내에서 우주는 배경으로 하는 SF 영화가 흥행에 성공하는 경우는 흔하지만 1천만 영화가될 정도로 인기를 끈 영화는 인터스텔라가 처음이다. 인터스텔라는 우주 대서사시라고 할만한 영화이다. 스토리측면에서도 과학적 이론을 바탕으로 치밀하게 계산된 내용을 전개하

스타트렉 다크니스 욕망과 희생의 결과물
스타트렉 다크니스 Star Trek Into Darkness ★크리스 파인 : 커크 역, 이성적인 판단이나 군의 질서보다 자신의 직감적 판단이 먼저 앞서는 캐릭로 자신을 '희생'시켜 동료를 구하는 용기를 보여 줍니다. ★재커리 퀸토 : 스팍 역, 감정보다 이성을 중시하지만 그의 가슴은 뜨거움이 담겨져 있습니다. ★조 샐다나 : 우후라 역, 스팍의 애인이자 USS엔터프라이즈호의 일원으로 용기있는 인재입니다. ★베네딕트 컴버배치 : 존 해리슨(칸) 역, 마커스 제독에게 이용당하고 부하들의 생명이 위험에 처하자 분노의 칼을 갈고 스타플릿을 공격합니다. 스타트렉 다크니스 영화 속 이야기 칸은 스타플릿의 매우 뛰어난 능력을 지닌 대원이었지만 무자비한 성향을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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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를 길게 타야하는 상황이라 영화들을 보게 되었습니다.특히 국적기를 탄다면 과거 주말의 명화 삘이 나는 더빙으로 보는 것이 백미...라고 생각합니다.(또는 일어더빙) 1. 마이 리틀 자이언트(The BFG) 스필버그 감독이 만든 영국 요리같은 영화인데 영국산 동화 답게 기괴한, 웃어야 될지 울어야 될지 잘 모르겠는, 부분과 스필버그 다운 따뜻한 부분이 섞여있는 느낌이었어요. 스필버그가 감독한 영화중에는 가장 망한 영화 중 하나라고 하죠. 디즈니 입장에서도 망한...이라고 하기에는 디즈니가 올해 모든 영화를 석권해 버렸고 아직도 석권하고 있는 중이니... 원래 거인족은 영어를 지멋대로 구사하는 모양인데 더빙에서 Humanbean을 인간콩이라고 번역한 것 같군요. 2. 앵그리 버드 더 무비 겨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