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렉다크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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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박스오피스 '은밀하게 위대하게' 첫주 350만 초대박

국내 박스오피스 '은밀하게 위대하게' 첫주 350만 초대박

웹툰 원작의 '은밀하게 위대하게'가 초대박 스타트를 끊었습니다. 1341개관이라는, 어마어마한 배급력을 과시하면서 첫주말 206만 5천명이 들었고 한주간 349만 1천명이 드는 후덜덜한 흥행 폭발. 흥행수익은 246억 4천만원. 손익분기점이 220만명이었다는데 개봉 첫주부터 그딴거 이미 문제도 안 되는 상황. '김복남 살인사건의 전말'의 장철수 감독 연출, 김수현 주연. 공화국에선 혁명전사,이 곳에선 간첩. 들개로 태어나 괴물로 길러진 내 남파임무는 어이없지만 동네 바보입니다. 북한의 남파특수공작 5446 부대. 20000:1의 경쟁률을 뚫은 최고 엘리트 요원 원류환, 공화국 최고위층 간부의 아들이자 류환 못지 않은 실력자 리해랑, 공화국 사상 최연소 남파간첩 리해진. 세 사

스타트랙 다크니스

스타트랙 다크니스

어릴적 TV에서 이 시리즈를 외화로 방영했던 기억이 납니다. 지금 생각하면 정말 유치한 특수효과지만 그때 스타트랙은 저의 호기심을 정말 엄청나게 자극하고 무럭무럭 상상력을 키워주었지요, 그때는 어른이 되면 우주여행이 가능해지지 않을까 생각했지만 어른이 되어봐도 이제 겨우 화성에 무인로보트를 보내는 수준이 되었네요, 시작부터 끝까지 관객의 숨이 가쁘도록 몰아치는 시리즈가 이번 편이네요, 박진감 넘치고 그럴법하게 전개되는 이야기는 구석 구석 이건 어때? 라고 관객에게 여유있는 질문마저 던지며 스릴넘치게 전개됩니다. 가끔 양념처럼 웃기는 대사들이 릴랙스도 시켜주고요. 저는 이 영화에 조연이 없다고 생각이 듭니다. 주인공부터 등장 인물 하나하나가 나름의 역할에 충실하고 극의 전개에 활력을 불어 넣는 주인공들

스타 트렉 다크니스 - 관람완료, 2부작 프리퀄(;)의 완성

스타 트렉 다크니스 - 관람완료, 2부작 프리퀄(;)의 완성

못 보신 분들에게는 누설이 될 내용이 첨가되오니 누설에 민감하신 분들은 참고바랍니다. 아무튼 재밌습니다. 우주, 최후의 미개척지 안녕하세요. 스타트렉 인투 다크니스(이하 다크니스)를 관람하고 왔습니다. 스타트렉 더 비기닝(이하 비기닝)을 본지 얼마 안되서 다크니스에 대한 정보를 접하게 됐고 아이언맨3 이후로 최고로 기대한 작품이었습니다. 가급적 일찍 보고 싶었는데 이런저런 사정에 의해 현충일에 보게 됐네요. 모처럼의 징검다리 연휴라 그런지 꽤 많은 사람들이 와서 보고 있더군요. 1. 전체적인 감상 사실 매우 기대했던 작품이긴 하지만 막상 영화가 시작하니 이게 정말 재밌을까 하는 의심과 불안이 피어 오르더군요. 당일날 새벽 6시에 잠들었다

스타트랙 다크니스- 님 스포일러좀 해주세요.

스타트랙 다크니스- 님 스포일러좀 해주세요.

꿈꾸는드래곤의 레어|2013년 6월 10일

영화 볼때는 참 재밌는데 이상하게 보러가려고하면 묘하게 밍기적밍기적하게 되는 스타트랙. 비기닝과 마찬가지로 무난하게 완성도있네요. 지루한 느낌들지않게 장면 배분 잘되있고 액션도 적당히 펑펑 터져주며 단촐하지만 억지스럽지않은 스토리까지 잘 만들었습니다. 플래그 회수도 정석적이더군요. 죽겠구나 싶은 사람은 죽고 배신하겠구나싶은 녀석은 배신하고 시한폭탄은 당연히 터지지않고 악역의 능력을 보자마자 왠지 그런 상황이 나와서 쓸거같았는데 역시 그 상황이 터져나와서 씁니다.... 어떻게 보면 영화가 예측가능한 전개인데 딱 하나 예측 못한게 있다면 비기닝 이후로 두번다시 볼일 없을줄 알았던 미래의 스팍한테 통신걸어서 스포일러 해달라고 부탁하는 장면이네요. 야 그건 반칙이자낰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