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렉다크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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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 박스오피스 'The Purge' 초저예산 스릴러, 1위
가상의 근미래를 배경으로 하는 스릴러 'The Purge'가 북미 박스오피스 왕좌를 차지했습니다. 2536개 극장에서 개봉해서 첫주말 3638만 달러, 극장당 수입도 1만 4345달러로 높습니다. 또한 해외수익 350만 달러를 더해서 전세계 수익은 3988만 달러. 포스터가 영 별로라고 생각했는데 미국에선 그것도 잘 먹혔는지 흥행 출발이 아주 좋네요. 아니, 제작비를 생각하면 첫주만으로도 대박입니다. 이 영화의 제작비는 불과 300만 달러라는 깡패 수준의 초저예산이기 때문에... 북미 평론가들의 평은 그렇게까지 나쁘진 않은데 비해 관객평이 오히려 좋지 않군요. 가상의 근미래를 배경으로 하는데 미국에 범죄자가 미친듯이 늘어서 도저히 통제할 수가 없게 되자 1년에 딱 한번, 12시간 동안 불법 행

스타트렉 다크니스 보고왔습니다.
아 예... 지난주에 보고 왔지 말입니다. 하여 이번의 영화는 이겁니다!!! 해외판 제목은 Star Trek: Into Darkness 군요. 한국은 인투를 쌈싸먹고 다크니스를 강조했습니다. 1. 스팍, 스팍, 스팍! 야 이 스팍!!! 우리 귀여운 스팍입니다. 싸일러입니다 머리보고 진심 귀여웡히힣ㅎㅋㅋ킄ㅋㅋㅋㅋㅋㅋ 했네요 이양반 연기야 뭐 싸이코패스 살인마 정신병자 연기하는 히어로즈 때부터 봤으니까 뭐... 이번엔 감정절제의 연기가 참 돋보이더군요. 사실 이미지찾다가 재커리찡인거 안건 비밀입니다. 닥쳐 비밀이야 이건 발설해선 안되 레드썬 2. 비행기!! 우주선!!! 워프!!!!!!

울산삼산 CGV,STAR TRAK INTO DARKNESS 감상후기
한국에서 가장 큰 IMAX 영화관이 개점했다길래 가는 날인 오늘 아예 달력까지 체크할 정도로 손꼽으며 기다렸던 정도. 한국에서 가장 크다길래 얼마나 큰가 너무 궁금했다. 왕십리도 안가봤는데 그보다 더 큰 곳이 남부에 있다니! 뭐 예매는 포인트 신공으로 인해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영화값보다 차비가 더 나온 경우이긴 한데 상여시간이 4시 50분인데 버스가 하차한 시간이 4시 50분. 뛰고 뛰어서 겨우 들어갔었는데 처음 자리에 앉았을때 내가 약간 앞자리에 앉은건가? 싶었는데 아이맥스 카운트다운이 나올때 이 자리가 딱 괜찮다는 느낌. 역시 크긴 무지 커서 처음 시작할때 눈과 스크린이 완전하게 일치하는듯한 느낌이 들 정도. 최초의 아이맥스영화 관람이 다크나이트 라이즈였었는데 그때는 하도 졸린 상태로 봐서 재래도 보진

스타트렉 다크니스 (2013) Star Trek Into Darkness (IMAX 3D)
다행히 이른 시간에는 자리가 나서 왕십리 IMAX3D 로 보고 왔습니다. 한마디로 올해 본 영화중에서 가장 재밌게 봤습니다. 극장 컨디션은 사운드는 언제나 최고 였습니다 다만 화면 밝기가 예전 아이맥스 영화보다 떨어졌습니다. 우주배경이라 어둡게 느껴졌다기 보단 그전 광고 부터 일단 화면 자체가 예전보다 어두웠음... 하지만 영화에 들어가니 잊게 되더군요.. 일단 스타트렉 더 비기닝을 본 관객이라면 더 재밌게 봤을 법합니다. 일체 캐릭터의 설명이 들어있지 않기 때문에 가뜩이나 스타워즈보다 우리나라에서 인지도도 떨어지는 마당에 설명도 부족해서 어느정도 지식을 갖지 않고 친구따라 연인따라 와서 본 관객이라면 몰입도가 약간 떨어질 수는 있겠습니다만 SF 적인 볼거리가 아주 풍부하기때문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