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티아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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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바 배낭여행 일정정리

Everyday we pray for you|2018년 4월 16일

위시빈으로 정리한 쿠바 배낭여행 일정정리 : * 동선 : 쿠바 아바나 - 비냘레스 - 산티아고 데 쿠바 - 카마과이 - 트리니다드 - 아바나 - 바라데로 * 화폐 : 쿠바 화폐단위인 CUC이 선택통화에 없어서 1:1 환율인 USD로 표기, 현지 화폐단위인 페소(모네다)도 선택통화에 없어서 한화로 계산하여 표기. * 캐나다 워홀 때 다녀온 여행이라 토론토에서 시작함 (정보는 2013 기준이기 때문에 세세한 부분은 현재와 다를 수 있습니다. 대강의 동선과 분위기를 얻어가세요.) 처음으로 혼자 한 여행이었는데 그게 하필 쿠바라서 감정이 롤러코스터처럼 오갔던 애정과 증오의 쿠바 여행기(2013)를 정리해봤음. 이거는 진짜 아쉬운게 당시 쿠바에 대한

[도미니카공화국] Metro 타고 Sosua로

[도미니카공화국] Metro 타고 Sosua로

2017. 12. 30(토) / Piantini, Distrito Nacional 소수아(Sosua)를 가기 위해서 숙소에서 나와 걸어서 메뜨로(Metro) 버스 터미널로 가고 있다.오늘부터 월요일까지 3일을 쉬기 때문에..멀리 북부지역으로 여행을 떠난다.크리스마스 전부터 아베니다 처칠(Av. Chuchill 처칠 도로)은 유난히 아름다웠다.다른 곳에서 볼 수 없는 연말 연초의 덥지만 겨울 같은 분위기.새벽 6시가 조금 넘은 시간이라서 주변은 아직까지 어둠이 자리잡고 있다.여기도 겨울이라 해가 일찍 지고 늦게 뜬다는..시내 중앙에 메뜨로 버스 터미널이 있어서 이동하기에 참 좋다.그대신 버스비가 다른 회사에 비해서 조금 비싸기는 하지만그 정도의 값어치는 하는 편이다.메뜨로 버스 노선.국내는 산토도밍고(San

칠레 산티아고

칠레 산티아고

카디니 - daily record|2018년 1월 2일

1. 1700만이 거주하고 있는 대도시 칠레의 수도 산티아고의 정경은 독특하다. 남미에서 가장 높은 타워라는 Costanera 타워나, Cristobal Hill에 올라가서 내려다보면 처음 딱 드는 생각은 "와 평평하다." 이렇게 커다란 도시가 이렇게 언덕하나 없이 평평한 곳에 위치해 있을 수 있을까. 드넓게 펼쳐진 평지의 도시는 나무 없는 먼지산들로 둘러쌓여 있다. 확실히 한국과는 다른 풍경 2. 산티아고를 방문하고 가장 놀랐던 점은 "생각보다 얘네 너무 잘 살아" 라는 점이다. 물론 동네마다 편차가 있기는 하지만, 기본적으로 멕시코도 칠레도 개발도상국이라는 선입견을 버리고 보면 정말 생각보다 너무 잘산다. 메가 쇼핑몰이나 높은 빌딩숲을 돌아다니다 보면 정말 우리가 생각하는 선진국들과

[칠레] - 산 페드로 데 아타카마

[칠레] - 산 페드로 데 아타카마

아쉽게도 오늘은 아타카마를 떠나는 날이다. 기회가 된다면 소금호수도 가보고 싶었다.아침에 일어나서 라면을 먹었다.. Maggi라고 하는 이 라면은 한국산 라면하고 맛이 아주 똑같다!!흡사 아프리카 같기도 하다.덥기는 하지만 매우 건조해서 아침에는 괜찮은 편이다.아타카마를 떠나 깔라마의 공항으로 향했다.버스터미널에서 만난 꼬마버스는 세미까마 2층 버스다.바로 공항으로 향했다.칠레는 남미치고 참 잘사는거 같다는 생각을 많이했는데, 아무래도 공항이 깨끗해서 그런 것 같다.란 항공햄버거를 사먹었다.뭔가 패스트푸드 같다는 맛보다는 건강한 맛이었다.단거리 노선임에도 불구하고 커피와 빵을 나누어 주었다.비상구 좌석이라서 발뻗을 수 있다는게 매우 장점!콜롬비아 커피 후안 발데즈를 마셨다.산티아고 공항시설이 매우 좋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