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티아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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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posts쿠바 배낭여행 일정정리
위시빈으로 정리한 쿠바 배낭여행 일정정리 : * 동선 : 쿠바 아바나 - 비냘레스 - 산티아고 데 쿠바 - 카마과이 - 트리니다드 - 아바나 - 바라데로 * 화폐 : 쿠바 화폐단위인 CUC이 선택통화에 없어서 1:1 환율인 USD로 표기, 현지 화폐단위인 페소(모네다)도 선택통화에 없어서 한화로 계산하여 표기. * 캐나다 워홀 때 다녀온 여행이라 토론토에서 시작함 (정보는 2013 기준이기 때문에 세세한 부분은 현재와 다를 수 있습니다. 대강의 동선과 분위기를 얻어가세요.) 처음으로 혼자 한 여행이었는데 그게 하필 쿠바라서 감정이 롤러코스터처럼 오갔던 애정과 증오의 쿠바 여행기(2013)를 정리해봤음. 이거는 진짜 아쉬운게 당시 쿠바에 대한
![[도미니카공화국] Metro 타고 Sosua로](https://img.zoomtrend.com/2018/02/03/d0143479_5a753748d9e7d.jpg)
[도미니카공화국] Metro 타고 Sosua로
2017. 12. 30(토) / Piantini, Distrito Nacional 소수아(Sosua)를 가기 위해서 숙소에서 나와 걸어서 메뜨로(Metro) 버스 터미널로 가고 있다.오늘부터 월요일까지 3일을 쉬기 때문에..멀리 북부지역으로 여행을 떠난다.크리스마스 전부터 아베니다 처칠(Av. Chuchill 처칠 도로)은 유난히 아름다웠다.다른 곳에서 볼 수 없는 연말 연초의 덥지만 겨울 같은 분위기.새벽 6시가 조금 넘은 시간이라서 주변은 아직까지 어둠이 자리잡고 있다.여기도 겨울이라 해가 일찍 지고 늦게 뜬다는..시내 중앙에 메뜨로 버스 터미널이 있어서 이동하기에 참 좋다.그대신 버스비가 다른 회사에 비해서 조금 비싸기는 하지만그 정도의 값어치는 하는 편이다.메뜨로 버스 노선.국내는 산토도밍고(San

칠레 산티아고
1. 1700만이 거주하고 있는 대도시 칠레의 수도 산티아고의 정경은 독특하다. 남미에서 가장 높은 타워라는 Costanera 타워나, Cristobal Hill에 올라가서 내려다보면 처음 딱 드는 생각은 "와 평평하다." 이렇게 커다란 도시가 이렇게 언덕하나 없이 평평한 곳에 위치해 있을 수 있을까. 드넓게 펼쳐진 평지의 도시는 나무 없는 먼지산들로 둘러쌓여 있다. 확실히 한국과는 다른 풍경 2. 산티아고를 방문하고 가장 놀랐던 점은 "생각보다 얘네 너무 잘 살아" 라는 점이다. 물론 동네마다 편차가 있기는 하지만, 기본적으로 멕시코도 칠레도 개발도상국이라는 선입견을 버리고 보면 정말 생각보다 너무 잘산다. 메가 쇼핑몰이나 높은 빌딩숲을 돌아다니다 보면 정말 우리가 생각하는 선진국들과
![[칠레] - 산 페드로 데 아타카마](https://img.zoomtrend.com/2017/10/21/f0095638_59eb4deeab765.jpg)
[칠레] - 산 페드로 데 아타카마
아쉽게도 오늘은 아타카마를 떠나는 날이다. 기회가 된다면 소금호수도 가보고 싶었다.아침에 일어나서 라면을 먹었다.. Maggi라고 하는 이 라면은 한국산 라면하고 맛이 아주 똑같다!!흡사 아프리카 같기도 하다.덥기는 하지만 매우 건조해서 아침에는 괜찮은 편이다.아타카마를 떠나 깔라마의 공항으로 향했다.버스터미널에서 만난 꼬마버스는 세미까마 2층 버스다.바로 공항으로 향했다.칠레는 남미치고 참 잘사는거 같다는 생각을 많이했는데, 아무래도 공항이 깨끗해서 그런 것 같다.란 항공햄버거를 사먹었다.뭔가 패스트푸드 같다는 맛보다는 건강한 맛이었다.단거리 노선임에도 불구하고 커피와 빵을 나누어 주었다.비상구 좌석이라서 발뻗을 수 있다는게 매우 장점!콜롬비아 커피 후안 발데즈를 마셨다.산티아고 공항시설이 매우 좋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