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티아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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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미노 데 산티아고⭐️22일 차!! 26.09.2025
Today’s Arrows!! 산티아고까지 300km 남았다는 문구가 인상적이다! 정확하진 않겠지만 ㅋㅋ 역시나 동틀녘~ 아름답고 평화롭다. 이러한 건축물이 곳곳에 있던데 어디에 쓰는 건물일까? 뮤로스 근처에 마을에 서있는 순례자 간판에서 한 컷! ㅎㅎ 오늘도 무사히 숙소에 도착~~ 오늘은 겨우 22여 킬로미터를 걸었고 내일은 무려 더 줄어든 15여 킬로미터를 걷는 날이다!! 내일 체력을 좀 보충했다가 모레에 700m 언덕과 33여 킬로미터를 걸어가야지!!!
카미노 데 산티아고☆ 순례길 준비(3) 250902
오늘 저녁 8시 비행기!! 루브르박물관 티켓과 미술 하나도 모르는 나를 위해 박물관 투어 가이드까지 예약!! 생각도 안했던 지출이지만 그래도 너무 기대돼! 가이드가 있으면 박물관 더 알차겠징?? 오늘 사용한 비용 루브르 박물관 예약 2인 47.2 유로 루브르 박물관 가이드 예약 2인 112,412원
카미노 데 산티아고☆ 순례길 준비(2) 25.08.14
폭군의 셰프 드라마 마치고 종방연 마무리 하며, 폴캠 감독님, 신세계에서 연변3인방 역할 하셨던 박인수 선배님, 분장팀 팀장 유순누나, 분장팀 가슬님, 마지막엔 조덕현 선배님께서 준비중이신 진국소한탕 김포 직영점! 오늘은 어머니 차량을 내 이름으로 명의 이전하며 오후 시간대를 보냈다. 보험료 110만 가량, 취득세 20여만원 등 지출이 많은 날이었다. 처음에 말 못했지만 나는 북부길을 준비중이다. 상품화 된 순례길이 몇 있고, 그 중에 프랑스길이라는 구간이 인기가 가장 많다고 한다. 북부길은 조금 힘들고 사람도 별로 없지만 아름다운 해안가를 따라 걷는다고 해서 조용히 걸으며 사색하고 싶은 마음에 선택했다. 오늘은 파리로 입.......

카미노 데 산티아고☆ 순례길 준비(1)
가고싶었고 궁금했던 산티아고 데 콤포스텔라로 가는 순례자의 길. 이번에 도전하게 되었다. 폭군의 셰프 촬영도 마치고 종방연도 잘 마무리 한 다음이라 시기가 너무 좋았고 무사히 잘 돌아오길 바랄 뿐이다. 혼자 가고 싶었지만 두두도 같이 간다고 하는데.. 돈이 많이 들까봐 걱정이 되긴 한다.. 알바 또 빡세게 해야지.. 9월 2일에 프랑스 파리로 떠나는 항공권을 예매했다. 중국동방항공이라는 항공사이고 56만원 정도에 예매, 돌아오는 날은 아직 특정하지 않아 편도로만 예약했다. 트래블월렛이라는 걸 가입하고 1855유로를 충전했다. (2025년 8월 14일 오전 1시 40분 기준, 1 EUR = 1616 won 정도) 내일은 서서히 준비물들을 준비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