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루스윌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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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 posts![[루퍼] 오랫만에 18금에 어울리는 시간여행 드라마](https://img.zoomtrend.com/2012/10/12/c0014543_5076f6294de92.jpg)
[루퍼] 오랫만에 18금에 어울리는 시간여행 드라마
등급에 신경쓰지 않은지 오래되었지만 정작 18금에 어울리는 작품이 얼마나 있었나하면 손에 꼽는데요. 개인적으로 루퍼는 18금이란 등급을 충분히 활용한 오랫만에 성인을 위한 영화로 기억될 것 같습니다. 영화는 SF, 액션, 스릴러로 분류되어 있지만 드라마가 제일 앞에 서야하는게 아닌가 싶네요. 상영시간이 긴데 그 중 대부분은 드라마로 채워져 있거든요. 그런다고 상영 중 핸드폰 열어보거나 궁시렁 거리는건 좀..... 저도 의외라 놀랐는데 제작비도 3천만불로 적더군요. 어쩐지 웰메이드 독립영화 삘이더라니~ 제 취향으로는 강추!! 일본 애니메이션을 보며(최근엔 좀 그렇지만) 다양한 소재와 표현에 부러웠는데 이 영화를 보며 그런 느낌을 받아 참 좋았습니다. 개인적으로는 기대하지 않았던
루퍼
두 배우에게 모두 약간의 호감을 가지고 있고 스토리도 안 땡기는 내용이 아니라서 좀처럼 보고 싶은 영화가 자주 안 나오는 요즘 개봉을 기다리고 있던 영화. 설정은 SF인데 실제로는 미국의 황량한 벌판 한가운데 사탕수수밭 농가를 중심으로 전개되는 추격전이고 또 한편으로는 초능력자 아이에 관한 드라마라는 게 재미있었다. 브릭도 그렇더니만 감독이 장르를 뒤섞거나 살짝 비트는 걸 좋아하는 듯. 그런데 역시 브릭때도 그렇더니만 터프한 조셉 고든 레빗은 아무래도 좀 어색하긴 하다. 암튼 간만에 두시간이 후딱 지나간 영화였다.

<루퍼> 뇌세포를 간만에 자극한 멋지고 심오한 SF
최근들어 가장 놀랍고 철학적이며 파격적이고 강렬한 시간여행 소재 SF 영화 시사회를 다녀왔다. 브루스 윌리스와 브래드 피트 주연의 <12몽키즈>, 얼마전 강렬한 인상을 받은 http://songrea88.egloos.com/5680142 등 시간을 오가며 발생되는 복잡하고 스릴감 있는 사건들과 미묘한 인간 심리와 과학적 이론을 사용한 영화들에서, 2010년 히트작인 꿈 속 인간의 무의식 여행 , 인간의 사고와 시간 여행을 본격적으로 다룬 신선한 작품 까지 오락 액션 블록버스터 SF와는 다른 개념의 심오한 의미까지 투영한 미래공상 영화들을 무척 즐기고 많이 봐왔다. 그 작품들은 진정한 상상력의 깊이 있

<익스펜더블 2(The Expendables II, 2012)>-그 때 그 시절 마초 액션의 정수
마초 액션. 시리즈를 그 이상 어떻게 더 잘 표현할 수 있을까. , , 의 주인공들을 모아 놓은 것만으로도 경이로운데, 여기에 시리즈를 시작으로 그만의 액션 세계를 만들고 있는 제이슨 스타뎀이나 이연걸까지. 아무 생각 없이 조금은 격할 정도의 시원한 액션을 보고 싶다면 스스럼 없이 추천하고 싶다. 영화의 막이 오르자마자 펼쳐지는 화려한 액션과 총격전으로 이들의 소개를 마친다. 그들은 '익스펜더블', 전직 특수부대 출신들로 구성된, 의리에 죽고 의리에 사는 팀워크를 자랑하는 용병들이다. 두 번째이자 이 영화의 메인이 될 사건이 벌어지기까지 전작의 사건을 의뢰한 미스터 처치가 등장하고, 새로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