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루스윌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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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펜더블2' 새로운 총집합 포스터 공개
'익스펜더블2' 새로운 포스터가 공개되었습니다. 각 캐릭터별 포스터에 이어 공개된 것은 총집합 포스터로군요. 불타오르는 배경 속에 서 있는 형님들의 포스 넘치는 모습이 이 영화의 정체성을 아주 잘 표현해주고 있는 듯. 악역인 장 끌로드 반담도 제법 크게 나왔네요. 근데 아무리 생각해도 수적으로 너무 불리하다! 적어도 한 명은 더 붙여줬어야지ㅠㅠ 이건 일본판 전단지 표지. 티저 포스터를 이용해서 만들었군요. 개인적으로는 이쪽도 일본에서는 '어벤져스'처럼 완전히 다른 무언가로 재창조되지 않을까 두근두근하며 기대했기 때문에 좀 실망. 사이먼 웨스트 감독 연출, 실베스타 스탤론, 이연걸, 제이슨 스타뎀, 아놀드 슈왈제네거, 브루스 윌리스, 돌프 룬드그렌, 테리 크루즈, 랜디 커투어, 리암

콜드 라잇 오브 데이 (2012)
이 전글에 보면 작전명발키리 의 리뷰를 작성했다. 나름 정성있게 작성해서 그런지 조금 피곤한데...연이어 이 리뷰를 쓰는 이유는 간단하다. 다쓰는데 5분정도면 될것 같기때문 지금 살펴보니 영화 이미 내려가고 없는것 같은데 혹시라도 영화관이나 혹은 추후 DVD방에서 보실분들에게 경고한다. 절대 돈주고 보지마라 -_- 나같은 액션, 추격씬 영화 좋아하는 분들이나 혹은 브루스 형님 광팬이라면 더더욱 권하고 싶지않다. 스토리는 병맛이고 설정은 개떡같고 가장중요한 브루스 형님은 영화 초반부에 총알한방에 저세상으로 가신다. 저격총에 당하신 브루스 형님..ㅠㅠ 누워서 아들놈한테 마지막으로 한마디 싸주실줄 알았는데 그대로 누워계시더라;; 그때 아들놈이 죽었다면 영화는 아주 흥미진진했으리라... 무튼 정말 스토리도

'지아이조2'의 개봉이 연기된 진짜 이유들
'지.아이.조2'는 개봉을 한달 앞두고, 광고까지 다 해놓고 갑자기 개봉일을 무려 내년 3월까지 연기해버려서 충격과 공포를 던져주었습니다. 제작과 배급을 맡는 파라마운트가 말하길 3D 영화가 인기가 높기 때문에 컨버팅 작업을 통해 3D화하기 위해서라는데 이 이유를 납득하는 사람은 별로 없었죠. 그런 와중에 데드라인닷컴을 통해서 속사정이 흘러나왔습니다. (관련기사) 데드라인닷컴에 의하면 가장 큰 이유는 전편의 주인공이었고 이번편에서는 일찌감치 퇴장한다고 알려졌던 채닝 테이텀이었다고 합니다. 요즘 그의 주가가 한창 상승하고 있는지라 앞으로도 이 시리즈에 그가 계속 출연해주길 바랐다는 것이죠. 또한 내부 시사회 결과 그와 관련된 스토리가 부족하다는 것에 대한 불만이 나왔기 때문에 재촬영을 위해서 일정
[캅아웃] 어딘가 모르게 어중간한 코믹 액션영화
감독;케빈 스미스 주연;브루스 윌리스,트레이시 모건브루스 윌리스와 트레이시 모건이 주연을맡은 코믹 액션영화로써, 우리나라에서는 미개봉되어 DVD로 직행한 영화 이 영화를 다운받아서 볼까 하다가 OCN에서 해주는걸 알고서 시청햇다.. 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이 영화를 본 나의 느낌을 얘기해보고자 한다. 솔직히 우리나라에서도 아주 잘 알려진 대표 배우브루스 윌리스씨가 주연을 맡았음에도 우리나라에선 개봉을못한 코믹 액션영화 이 영화를 OCN를 통해서 보고서 난 나의 느낌을 얘기하자면확실히 어딘가 모르게 어중간하다는 느낌이 강한 코믹액션영화엿다는 것이다..뉴욕의 베테랑 경찰 지미 몬로가 정말 아끼는 소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