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루스윌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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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래스 보고 왔습니다. (IMAX 2D)

돌다리의 잡기 모음|2019년 1월 17일

일단 전작들인 23 아이덴티티랑 언브레이커블을 거의 필수로 봐야됩니다. 심지어 아예 장면을 가져다 쓴 부분도 적지 않고 얘기로만 했던 장면을 실제로 보여줍니다. 회상씬에서,,, 브루스 윌리스의 아들이 실제로 19년만에 아들역으로 다시 나와서 아버지의 조력자 역할을 합니다. 비중은 제임스 맥어보이 >> 의사 >> 사무엘 잭슨 > 브루스윌리스 > 아들 > 23아이덴티티 여주 > 글래스 엄마 북미 시사 평은 안좋았다던데 전작 2개 안보고 보면 확시맇 그럴듯 그리고 나이트 샤말란 특유의 XXX 는 살아있음 안붙어도 되는 설명이 붙은게 좀 아쉽지만 ... 제임스 멕어보이의 다중인격 연기장면이 거의 메인입니다 23아이

언브레이커블 - 슈퍼히어로의 본질, 재해석 돋보여

※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뉴욕의 구직 면접 뒤 필라델피아로 돌아오던 경비원 데이빗(브루스 윌리스 분)은 열차 탈선 참사의 유일한 생존자가 됩니다. 그에게 코믹북 갤러리를 소유한 일라이저(사무엘 L. 잭슨 분)가 접근합니다. 일라이저는 데이빗이 특별한 능력을 보유했음을 일깨웁니다. 대조적 두 주인공 M. 나이트 샤말란 감독이 각본, 제작, 연출을 맡은 2000년 작 ‘언브레이커블(Unbreakable)’은 제목 그대로 외상을 입지 않는 초능력을 보유한 데이빗과 ‘유리’를 뜻하는 ‘글래스(Glass)’라 불릴 만큼 쉽게 골절상을 당하는 일라이저를 주인공으로 합니다. 육체적인 ‘특별함’만큼 두 중년 남성은 대조적입니다. 데이빗은 아내와 외아들을 둔 백인인 반면 일라이저는 홀어

"다이하드 6" 촬영장 사진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8년 11월 26일

이 영화도 촬영 이야기가 바로 나왔습니다. 촬영 이야기 나온지 얼마나 되었다고 말이죠;;; 일단 상황은 좀 지켜봐야 하긴 하겠지만 말입니다.

데스 위시

DID U MISS ME ?|2018년 10월 28일

미국의 자경 문화 내지는 자경단 정신에 대한 간략한 고찰. 그러면 둘 중 하나의 스탠스를 취했어야 하지 않나. 자경단에 대한 과감한 옹호까지는 못하더라도 최소한 자경단의 쾌감을 전달해주던가, 아니면 완전히 그 반대편에 서서 사법체계를 무시한 자경 정신 자체를 싸잡아 까던가. 영화는 그 둘 중 무엇도 온전히 하지 못한채 갈팡질팡한다. 스포 위시! 허망하게 아내를 보낸 주인공의 모습을 통해 총기 규제에 대한 목소리를 높이려는 것인가 싶다가도, 주인공이 총포상에 들어서 총기 훈련을 받아 범죄를 소탕하는 모습을 보고 있노라면 이건 또 총기 소유 옹호론자의 영화인가 싶기도 하고. 아니, 자경단 정신을 까려는 게 아니다. 애초에 수퍼히어로 장르도 자경단 정신에 기초한 장르 아닌가. 난 수퍼히어로 영화들